검색

예스24, <더뮤지컬> 4월호 발행…뮤지컬 <아이다> 김수하·민경아 표지 장식

3월 22일부터 예스24 단독 사전 예약 진행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한국 뮤지컬계의 신성 김수하, 민경아와 함께한 <더뮤지컬> 4월호 표지는 '먼 훗날 박물관에 전시될 두 배우의 모습은?'이라는 콘셉트로 다양한 프레임의 액자를 활용해 촬영됐다. (2022.03.23)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석환)가 국내 유일의 뮤지컬 전문 매거진 <더뮤지컬> 2022년 4월호 표지 공개와 함께 단독 사전 예약을 오픈한다.

4월 1일 정식 발행을 앞둔 <더뮤지컬> 4월호 표지는 오는 5월 돌아오는 뮤지컬 <아이다>의 김수하와 민경아가 장식했다. 디즈니 시어트리컬 프로덕션에서 처음 선보인 라이선스 뮤지컬 <아이다>는 누비아의 공주 '아이다'와 이집트 파라오의 딸 '암네리스' 그리고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리는 이집트 장군 '라다메스' 세 사람의 엇갈린 사랑과 우정을 아름답게 그려낸 작품이다. 2005년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이래로 다섯 시즌의 공연을 선보이며 총 92만여 명의 누적 관람객을 달성했다.

한국 뮤지컬계의 신성 김수하, 민경아와 함께한 <더뮤지컬> 4월호 표지는 '먼 훗날 박물관에 전시될 두 배우의 모습은?'이라는 콘셉트로 다양한 프레임의 액자를 활용해 촬영됐다. 이는 뮤지컬 <아이다>의 첫 장면에서 모티프를 얻은 것이다. 두 사람 모두 어린 시절부터 뮤지컬 배우를 꿈꿔온 만큼 처음 <더뮤지컬> 표지 모델에 선정된 데 남다른 소감을 밝히며 유쾌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밖에도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JTBC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등 안방극장 활약 후 약 2년 만에 <아몬드>로 뮤지컬 무대에 복귀한 배우 문태유, 뮤지컬 <또! 오해영>에서 '박도경' 역으로 출연 중인 그룹 SF9의 멤버 재윤, 그룹 라비던스 멤버로 솔로 앨범을 발매한 존노의 인터뷰 등이 실려 풍부한 읽을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뮤지컬> 4월호 사전 예약은 3월 22일부터 예스24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예스24 단독으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정식 발행되는 4월 1일부터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정가 1만 원의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추천기사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예스24

예스24는 삶의 동기를 제공하는 문화콘텐츠 플랫폼입니다. 책, 공연, 전시 등을 통해 끊임없이 계속되는 모두의 스토리와 함께 합니다.

오늘의 책

조예은 작가의 서늘한 호러 소설

외증조모의 죽음과 유언으로 90년이 넘은 적산가옥에 살게 된 주인공. 일제 강점기 시대와 2020년대 현재를 넘나들며, 적산가옥이 숨기고 있었던 괴기한 비밀이 조금씩 흘러나오게 된다. 이번 소설로 작가는 귀신 보다 더 무서운 인간의 탐욕을 호러라는 장르를 통해 집중 조명한다.

우연과 실패가 만든 문명사

인간이 최상위 포식자가 된 비결은 무엇일까? 이 책은 우연과 실패에 주목한다. 비효율적인 재생산, 감염병에 대한 취약성, DNA 결함 등이 문명사에 어떻게 작용했는지 밝힌다.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 단 세 권의 책만 꼽으라면 『총균쇠』 『사피엔스』 그리고 『인간이 되다』이다.

내 모양의 삶을 빚어가는 여정

글 쓰는 사람 김민철의 신작 산문집. 20년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파리에 머물며 자신에게 필요했던 ‘무정형의 시간’ 속에 담아낸 이야기를 전한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해 온 도시, 파리에서 좋아하는 것들을 되찾고, 내가 원하는 모양의 삶을 빚어가는 작가의 낭만적인 모험을 따라가 보자.

틀린 문제는 있어도, 틀린 인생은 없는 거야!

100만 독자의 '생각 멘토' 김종원 작가의 청소년을 위한 인생 철학 에세이. 인생의 첫 터널을 지나는 10대들을 단단하게 지켜줄 빛나는 문장들을 담았다. 마음을 담은 5분이면 충분하다. 따라 쓴 문장들이 어느새 여러분을 다정하게 안아줄테니까.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