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출판인들과 함께 한 ‘2019 올해의 책’ 시상식

12월 12일 보안여관에서 열려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시상식에는 독자들의 투표로 선정된 ‘올해의 책’ 24권과 ‘올해의 커버’ 12권을 낸 출판사 관계자 40여 명과 예스24 MD 등이 함께했다. (2019. 12. 17)

DSCF0198.JPG
시상식 참가자들이 시상에 앞서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12월 12일, 통의동 보안여관에서 ‘2019 올해의 책’을 기념한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올해의 책’은 소설, 시와 에세이, 인문교양, 경제경영, 자기계발, 유아동, 청소년, 가정, 취미, 실용, 만화, 예술 분야에서 사전에 232권의 후보가 나왔다. 예스24 고객들은 직접 232권 가운데 총 24권을 2019 올해의 책으로 선정했고, ‘올해의 커버’ 역시 사전에 64권의 표지를 후보로 고객들의 손으로 1위를 뽑았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24권의 책은 문학동네, 위즈덤하우스, 웨일북, 생각의 길, 비즈니스북스, arte(아르테), 세계사, 코리아닷컴, 로크미디어, 창비, 성안당, 동양북스, 홍익출판사, 한스미디어, 스몰빅라이프, 다산초당, 수오서재, 손봄북스, 열린책들, 미래엔아이세움, 밝은세상, 해냄 등의 출판사에서 나왔다. 시상식에는 출판사 관계자 40여 명과 예스24 MD 등이 함께했다.


시상식 참가자들은 시상 행사가 시작되기 전 2층 보안서점에서 ‘YES24 북 스테이 - 책과 머문 하루’ 전시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2층 보안서점에는 올해의 책 24종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코너와, 각 책의 작가 및 편집자, 디자이너의 수상 소감을 읽을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DSCF0195.JPG
시상식 참가자들이 시상에 앞서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예스24 김석환 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열린 시상식에는 『여행의 이유』 문학동네 김소영 대표, 『90년생이 온다』 임홍택 저자,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홍춘욱 저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참가자들은 올해의 책 수상에 감사함을 표하며 앞으로 더 좋은 책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시상식이 열린 지하 2층에서는 올해의 책과 문장들을 동영상과 오디오 콘텐츠로 만들어 전시 중이다. 전시는 12월 12일부터 2020년 1월 12일까지 계속된다.

 

 

DSCF0284.JPG

 

DSCF0346.JPG

예스24 마케팅본부 조현재 본부장과 도서본부 최세라 본부장이 시상을 맡았다.

 

 

DSCF0454.JPG

수상 소감을 전하는 문학동네 김소영 대표.

 

 

DSCF0218.JPG


DSCF0220.JPG

시상식 전경.

 

 

DSCF0225.JPG

『박막례, 이대로 죽을 순 없다』 박막례 저자는 참석하지 못한 대신 영상으로 감사를 전했다.

 

 

 

 

 

 

 

배너_책읽아웃-띠배너.jpg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정의정

    uijungchung@yes24.com

    오늘의 책

    2024년 제29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피부가 파랗게 되는 ‘블루 멜라닌’을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난 주인공. 가족의 품에서도 교묘한 차별을 받았던 그가 피부색을 떠나 한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회복하기까지의 험난한 과정을 그려냈다. 우리 안의 편견과 혐오를 목격하게 하는 작품. 심사위원단 전원의 지지를 받은 수상작.

    세상을 바꾼 위대한 연구자의 황홀한 성장기

    2023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커털린 커리코의 회고록. 헝가리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mRNA 권위자로 우뚝 서기까지 저자의 삶은 돌파의 연속이었다. 가난과 학업, 결혼과 육아, 폐쇄적인 학계라는 높은 벽을 만날 때마다 정면으로 뛰어넘었다. 세상을 바꿨다.

    저 사람은 어떤 세계를 품고 있을까

    신문기자이자 인터뷰어인 장은교 작가의 노하우를 담은 책. 기획부터 섭외 좋은 질문과 리뷰까지, 인터뷰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인터뷰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목소리와 이야기를 찾아나가는 과정이라는 문장처럼 세계를 더 넓히고 다양한 세계와 만날 수 있는 인터뷰의 세계로 독자를 초대한다.

    공부 머리를 키워주는 어린이 신문

    학년이 오를수록 성적이 오르는 비밀은 읽는 습관! 낯선 글을 만나도 거침없이 읽어 내고 이해하며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7세~초4 맞춤형 어린이 신문. 문해력을 키워주는 읽기 훈련, 놀이하듯 경험을 쌓는 창의 사고 활동, 신문 일기 쓰기 활동을 통해 쓰기 습관까지 완성시켜준다.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