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두 도시 이야기 관람후기

글쓴이: joolife83님의 블로그 | 2012.10.02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9월 29일 저녁 6시 공연을 관람함)


 


위에 쓴 한줄소감도 있지만, 공연후기를 또 요약해서 써 보자면...


 


시드니 칼튼 역의 류정한 배우님 11년차 팬으로서, 한없이 뿌듯한 작품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175분이라는 공연 시간을 듣고, 다소 지루한 것 아니냐는 생각을 했지만...  그것은 기우에 불과했다.


 


류정한 배우님을 포함한 카이, 이정화, 김성기, 정상훈 배우님 모두 맞춤 옷을 입은듯한 노래와 연기는 내내 박수를 끊이지 않게 만들었다.


 


다른 작품에서 실망한 적이 있었던 임혜영 배우님에 대한 걱정이 좀 있었는데...


 


살짝 뒷심이 부족했다는 아쉬움은 있었으나, 이전의 실망했던 기억은 많이 날려버릴 만큼, 연기와 노래가 괜찮은 편이었다.


 


지금까지 2번을 관람했는데...  시간이 부족하고, 무엇보다 지갑의 사정이 좋지 않다는 아쉬움이 너무너무 크고...


 


남은 날짜가 며칠 되지 않지만, 주변 지인들이 보겠다는 의사가 있으면 얼마든지 추천하고픈 작품이다.

전체목록보기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