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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려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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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려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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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에게 틀린 답이라도 자신있게 말해가며 정답을 얻어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멋지게 대답하고 싶지만 틀릴까봐, 답이 틀렸다고 친구들이 웃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나서기를 망설이는 초등학교 신입생들에게 교실은 틀려도 괜찮은 곳, 틀리면서 정답을 찾아가는 곳이라는 것을 알려주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인기 있는 동화 BEST 6

오늘의 책

말해지지 않은 것들에 깃든 삶의 진실

명확한 것들이 때로는 우리를 배신한다. 『작은 동네』는 ‘누구도 말하거나 기억하지 않은 나와 엄마의 서사를 복구하는’ 소설이다. 화자가 믿어온 사실들은 이제 전혀 다른 말을 하기 시작한다. 촘촘하게 설계한 이야기를 능숙하게 한 겹씩 펼쳐내는 솜씨가 탁월한 손보미표 추리극이다.

나도 너를 미워하기로 했어

어느 날 한 아이가 말했다. '너 같은거 꼴도 보기 싫어!' 이유도 말해 주지 않고 가 버린 그 아이를 보며 눈물이 나올 것 같았다. '그래, 나도 너를 미워하기로 했어.’ 어느덧 미움이 쑥쑥 나라나 내 마음을 가득 채웠다. '그런데 이상해. 하나도 시원하지가 않아.' 미움이란 감정을 따라 떠나는 '내 마음' 탐구.

우리는 모두 ‘멋지다’가 들어있어요!

같은 반 아이들 20명이 각자의 개성으로 ‘멋지다’를 소개하는 특별한 책. 잘 넘어지는 아이는 보호대에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멋지고, 잠 못 드는 아이는 상상을 할 수 있어 멋지고, 수줍음을 타다가 슬쩍 건넨 인사로 친구가 된 아이까지! 우리는 모두 멋진 구석을 한가지씩 가졌습니다.

임진아 작가의 두 번째 일상 에세이

『빵 고르듯 살고 싶다』 임진아 작가가 우리 곁의 평범하고 익숙한 사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사물에게 배우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면 내 삶은 조금 더 너그러워질 거라는 작가의 마음이 담긴 글과 직접 그린 그림들. 책을 펼치는 순간 오늘이 조금 더 좋아지는 마법을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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