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스테디셀러가 궁금해] 수오서재 : 마음의 중심을 지키는 책

만들면서 즐거운 책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읽으면서 힘이 되는 책을 만든다. (2018. 11. 02)

수오서재 출판사 이름은 지킬 수(守), 나 오(吾) 자를 쓴다. ‘내 마음의 중심을 지키는 책’을 만들겠다는 뜻을 품고 있다. 세상을 살면서 내 마음의 중심을 지키고, 내 자리에서 내 역할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생각할 즈음 출판사를 시작했다. 2014년 문을 열어 30권 남짓 책을 펴냈으며, 만들면서 즐거운 책, 읽으면서 힘이 되는 책을 지향한다.

 

 

배너_스테디셀러가궁금해_01.jpg

 

배너_스테디셀러가궁금해_02.jpg

 

배너_스테디셀러가궁금해_03.jpg

 

배너_스테디셀러가궁금해_04.jpg

 

배너_스테디셀러가궁금해_05.jpg

 

배너_스테디셀러가궁금해_06.jpg

 

 

 

 

『그 쇳물 쓰지 마라』

 

인터넷 뉴스기사에 시 형식의 댓글을 남겨 수많은 이들을 감동 댓글 시인 제페토. 소외 받은, 세상의 작은 존재들을 보듬은 댓글은 전례 없는 ‘댓글시 모음집’으로 출간됐다. 저자는 세상 밖으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3만 부가 팔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제페토 저, 수오서재)

 


『나는 그냥 버스기사입니다』

 

현직 버스기사의 에세이. 버스 안에서 바라본 세상과 사람, 자기 성찰에 대한 이야기이다. “노동하는 한 인간의 고백만큼 특별하고 힘 있는 글은 없다”는 김민섭 작가의 추천의 글까지 마음을 친다. (허혁 저, 수오서재)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2012년 출간되어 꾸준한 사랑을 받은 혜민 스님 에세이.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26개국에 판권 수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소중한 이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으로 자리매김한 듯, 읽은 독자들의 재구매가 이어진다. (혜민 저, 수오서재)

 

 

『너에게 행복을 줄게』

 

SNS 속 화제의 ‘엄마의 그림일기’. 날마다, 순간순간 찾아오는 작은 깨달음과 행복을 화폭에 옮긴, 이 시대를 사는 어른을 위한 그림일기.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으로 독자들의 호평처럼 그림과 글이 휴식을 선사한다.  (강진이 저, 수오서재)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미국의 국민 화가 ‘모지스 할머니’의 자전 에세이. 76세에 시작해 101세까지 그린 그림으로 세계를 감동시키며, 온 삶으로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소박하고 따뜻한 그림 67점이 함께 실려 겨울이 되면 찾게 되는 따뜻한 손난로 같은 책.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 저, 수오서재)

 

 

 

 

배너_책읽아웃-띠배너.jpg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엄지혜

태도를 읽어요.

오늘의 책

부모를 선택하는 시대, 가족의 의미를 묻다

『위저드 베이커리』, 『아몬드』를 잇는 제12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이자 새로운 가족의 의미를 묻는 미래소설. '페인트'란 부모 면접(parent’s interview)을 뜻하는 은어로, 청소년기에 자신과 함께 살 가족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전복적인 상상력으로부터 이야기가 펼쳐진다.

모두가 잠든 밤, 별을 타고 떠나는 여행

잠이 오지 않는 고요한 밤, 살금살금 밖으로 나와보니 달님이 반짝. 저곳에 나처럼 잠들지 못하는 누군가가 있는 걸까? ‘나랑 놀자!’ 아이의 외침에 마법처럼 내려온 별을 타고 떠나는 근사한 모험! 푸른 밤하늘, 빛나는 별과 친구들이 만드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여성의 선택이 인간을 진화시킨다!

30년간 새들이 선보이는 갖가지 아름다움을 관찰하고 연구해온 조류학자가 새들의 진화적 역동성을 통해 인간을 들여다본다. 자연선택에 가려졌던 성선택 이론을 밝혀, 서로의 차이를 좁히고 평등해지는 방향으로 진화해온 자연과 인류의 역사를 이야기한다.

기억해줘! 흥미롭고 신기한 멸종 도감

너무 착해서, 이빨이 빠지지 않아서, 강이 바짝 말라서? 70종의 멸종 동물이 직접 지구에서 사라져간 이유를 소개해주는 특별한 멸종 동물도감이다. 읽는 내내 “지구에 정말 이런 동물들이 살았어?” 라는 신기함과 함께 재미있는 구성과 유머로 멸종에 대한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