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스테디셀러가 궁금해] 북스토리 : 동시대의 지성과 감성을 담는 책

시대와 독자와 함께하기 위해 끊임없이 호흡하는 출판사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이제는 출간 영역을 넓혀 인문학 서적 브랜드인 ‘더좋은책’, 아동 그림책 브랜드인 ‘북스토리아이’, 실용서 전문 브랜드인 ‘북스토리 라이프’를 통해 다양해진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책을 출간하고 있다. (2018. 08. 20)

북스토리(주)는 1999년 ‘동시대의 지성과 감성을 담아내는 책’을 모토로 설립됐다.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 『N.P』 를 시작으로 무라카미 하루키의 『TV 피플』 , 무라카미 류의 『코인로커 베이비즈』, 요시다 슈이치의 『일요일들』 , 오쿠다 히데오의 『걸』  등 문학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일본 소설들을 주로 출간했다. 이제는 출간 영역을 넓혀 인문학 서적 브랜드인 ‘더좋은책’, 아동 그림책 브랜드인 ‘북스토리아이’, 실용서 전문 브랜드인 ‘북스토리 라이프’를 통해 다양해진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책을 출간하고 있다. 시대와 독자와 함께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변화하는 역동적인 젊은 출판사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배너_스테디셀러가궁금해.jpg

 

배너_스테디셀러가궁금해-2.jpg

 

배너_스테디셀러가궁금해-3.jpg

 

배너_스테디셀러가궁금해-4.jpg

 

배너_스테디셀러가궁금해-5.jpg

 

배너_스테디셀러가궁금해-6.jpg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

 

유명 외국계 기업을 퇴사하고 다른 삶을 찾아 유럽으로 훌쩍 떠난 멍작가의 솔직한 에세이. 지금 이대로 살아도 괜찮을까? 공감, 웃음, 감동이 함께하는 힐링 에세이로 꾸준하게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멍작가 저, 북스토리)


꿈틀꿈틀 애벌레 기차

 

일본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스테디셀러. 부모보다 아이들이 홀딱 반한 작품이다. 애벌레 기차 안에서 발견할 수 있는 우리들의 행복한 모습. 벌레가 징그럽다는 편견을 버리게 된다.  (니시하라 미노리 저, 북스토리아이)

 

『지금 시작하는 인문학』

 

한 권으로 꿰뚫어 보는 인문학. 인문학을 공부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인문학 초보 독자들에게 친절한 안내서로 사랑 받았다. 2018년 8월 기준, 20만 부가 팔렸다. (주현성 저, 더좋은책)


행복해질 용기』

 

아들러 심리학의 권위자 ‘기시미 이치로’가 전하는 지금 이곳에서 행복해지는 심리학. 생활 속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독자들과 통했다. (기시미 이치로 저, 더좋은책)

 

『단순하게, 산다』

 

소박한 삶을 추구하는 ‘심플 라이프’의 고전. 끊임없이 바뀌는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한숨을 돌리려고 하는 독자들에게 큰 반응을 불러일으킨 책이다. 3만 부 판매. (샤를 바그네르 저, 더좋은책)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엄지혜

태도를 읽어요.

오늘의 책

클래스가 다른 SF, 테드 창 17년 만의 소설집

『당신 인생의 이야기』 이후 쓴 작품 9편을 수록한 테드 창 두 번째 소설집. 시간여행, 인공지능, 기계 보모 등의 소재에 독보적인 상상력과 예언적 통찰을 더해 삶을 향한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낯선 테크놀로지가 넘쳐나는 새로운 세상에서 인간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책 읽지 않는 디지털 문명에 던지는 경고

점점 더 인류는 디지털 기기에 시간을 빼앗기고 있다. 그럴수록 ‘깊이 읽는 능력’을 상실한다. 이해력 부족은 불통으로 이어진다. 건강한 사회를 위해 우리는 더 늦기 전에, 더 자주 책을 읽어야 한다. 책 제목처럼, 우리는 다시 책으로 가야 한다.

재미주의자 김민식 PD의 '여행'

"인생에 위기가 닥칠 때마다 나를 구해주는 3개의 요술 주머니가 있다." 영어와 글쓰기에 관한 전작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김민식PD가 가장 좋아하는 요술주머니, 여행으로 돌아왔다. 동네 뒷산부터 아프리카까지 이번에도 우리의 마음을 두드리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17년 동안 일한 매미는 어디로 떠났을까?

세계적인 작가 숀 탠의 신작 그림책. 매미는 회색 빌딩에서 인간들과 함께 17년 동안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실수 없이 일했습니다. 하지만 헌신적으로 일한 매미가 떠날 때는 파티도, 인사도 없었습니다. 갑자기 회사의 높은 층으로 올라간 매미, 무엇을 위해 오른걸까요?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