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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셀러가 궁금해] 보림 : 새롭고 아름다운 그림책

일상에서 예술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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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출판사는 1976년 설립된 이래로, 예술적인 완성도를 갖춘 그림책들로 어린이 세대에게 기쁨과 영감을 선사해 왔다. -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2018. 02. 09)

1976년에 문을 연 보림출판사는 어린이와 그림책을 향한 사랑으로 외길을 걸어온 그림책 전문 출판사다. 좋은 그림책의 출판은 보림이 지난 40년 가까이 고집해 온 길이다. 보림은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어린이의 눈과 마음을 열어주고자 책을 펴내고 있다. 또한 보림인형극장, 일러스트레이션 전시를 위한 보림 홍성찬갤러리, 보림의 모든 책을 갖춘 보림 책방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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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가 쿵』

 

어느 날 하늘에서 떨어진 커다란 사과 동물 친구들은 이 사과를 어떻게 나눠 먹을까? 단순하고 경쾌한 진행에 감각적인 표현까지. 행복한 결말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보드북은 53만 부, 양장은 12만 부 팔렸다. (다다 히로시 저, 보림)

 

『노란 우산』

 

자박자박 빗길을 걸어 학교로 가는 아이들을 색색의 우산으로 형상화한 글 없는 그림책. 세계 5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됐다. 한 권의 갤러리같은 느낌의 그림책으로 52만 독자에게 사랑 받았다. (류재수 저, 보림)

『엄마 마중』

 

소설가 이태준의 짧은 글에 김동성 작가의 서정적인 그림이 더해져 탄생한 그림책. 정류장에 전차가 들어올 때마다 "우리 엄마 안 오?"하고 묻는 아가. 1930년대의 일상적인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이태준ㆍ김동성 저, 보림)


『엄마랑 뽀뽀』

 

귀염둥이 오리는 연못 위에서, 재롱둥이 거북은 자갈밭에서, 잠꾸러기 나무늘보는 나무에 대롱대롱 매달려서 뽀뽀를 한다. 엄마랑 뽀뽀하는 아기 동물들의 모습을 보여 주는 사랑스러운 그림책. (김동수 저, 보림)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

 

아기 돼지 삼 형제 이야기를 늑대의 시점에서 풀어낸 그림책. '누가 진짜 가해자일까?'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등 여러 주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존 셰스카ㆍ레인 스미스 그림, 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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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엄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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