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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에게 길을 묻다] 그리스로마신화의 인생 메시지

마음이 고이는 곳에서 삶은 시작되었다
인생의 모퉁이마다 만나는 신화 속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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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에게 길을 묻다』는 지혜과 희망, 사랑과 이별, 과욕과 상실, 노력과 도전, 행복과 개성 등 사람들의 감정에 따라 총 5부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다.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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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가 된 『명작에게 길을 묻다』 고전 명작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삶의 따스한 메시지를 전달했던 송정림 작가가 이번에는 그리스로마신화를 통해 고된 현대인들의 삶에 희망과 위안이 되는 이야기들을 묶어 『신화에게 길을 묻다』를 펴낸다.

 

이 책에서 작가는 전작에서 그러했던 것처럼 신화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삶의 지혜들을 건져올려 특유의 따뜻한 문체로 풀어내고 있다. 그리스로마신화는 결코 우리의 삶과 거리가 먼 이야기가 아니다. 서로 사랑하고 미워하고 괴로워하고 질투하고 후회하고 싸우는 그저 우리네 인간과 똑같은 삶의 한 부분을 고스란히 비추는 거울이 된다. 신화는 그렇게 우리를 둘러싼 현실이고, 아름다운 예술이고, 삶을 돌아보게 하는 철학이다.


 

 

신화에게 길을 묻다송정림 저 / 이병률 사진 | 달
그리스로마신화는 결코 우리의 삶과 거리가 먼 이야기가 아니다. 서로 사랑하고 미워하고 괴로워하고 질투하고 후회하고 싸우는 그저 우리네 인간과 똑같은 삶의 한 부분을 고스란히 비추는 거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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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ㆍ사진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신화에게 길을 묻다

<송정림> 저/<이병률> 사진13,050원(10% + 1%)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가 된 『명작에게 길을 묻다』로 고전 명작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삶의 따스한 메시지를 전달했던 송정림 작가가 이번에는 그리스로마신화를 통해 고된 현대인들의 삶에 희망과 위안이 되는 이야기들을 묶어 『신화에 길을 묻다』를 펴낸다. 이 책에서 작가는 전작에서 그러했던 것처럼 신화 속에서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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