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감정시대] 지금 마음이 어떠세요?

우리를 지배하는 6가지 감정 이야기
당신의 감정은 언제나 옳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EBS 다큐프라임 『감정 시대』는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한다. 개인의 감정과 사회가 서로 맞닿아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우리가 공통적으로 크게 느끼는 ‘감정’을 통해 사회를 관찰하고자 한 것이다. (2017.09.12)

카드뉴스1.jpg

 

카드뉴스2.jpg

 

카드뉴스3.jpg

 

카드뉴스4.jpg

 

카드뉴스5.jpg

 

카드뉴스6.jpg

 

카드뉴스7.jpg

 

카드뉴스8.jpg

 

카드뉴스9.jpg

 

카드뉴스10.jpg

 

카드뉴스11.jpg

 

카드뉴스12.jpg

 

카드뉴스13.jpg

 

카드뉴스14.jpg

 

카드뉴스15.jpg

 

카드뉴스16.jpg

 

카드뉴스17.jpg

 

카드뉴스18.jpg

 

카드뉴스19.jpg

 

카드뉴스20.jpg

 

 

감정이란 인간이 지니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마음의 상태다. 흔히 감정은 내밀하고 개인적인 것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감정은 혼자서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감정은 시대와 사회를 지배하는 분위기나 그 배경의 영향을 받고 있다. 개인이 느끼는 감정의 원인은 사회에 있고, 사회 역시 개인의 감정을 발판으로 삼아 구조를 만들어간다.

 

EBS 다큐프라임 『감정 시대』는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한다. 개인의 감정과 사회가 서로 맞닿아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우리가 공통적으로 크게 느끼는 ‘감정’을 통해 사회를 관찰하고자 한 것이다. 불안감, 모멸감, 고립감, 좌절감, 상실감, 죄책감으로 나뉜 여섯 가지 감정들은 현재 한국 사회가 어떤 상태인지, 또한 더 나은 사회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해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지금 한국 사회를 지배하는 가장 큰 감정은 불안감이다. 한치 앞도 담보할 수 없는 사회에서 모든 책임은 개인에게 돌아간다. 그 책임을 짊어진 개인은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모멸감을 감수하고, 먹고 사는 일과 짊어진 책임과의 간극 사이에서 느끼는 좌절감을 감춘다. 부정적인 감정이 지배하고 있는 사회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나가야 하는가? 『감정 시대』는 개인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감정의 원인을 따뜻한 시선으로 짚어준다. 그리고 실제 다큐멘터리에서 등장하는 사람들을 통해, 내가 안고 있는 감정이 오롯이 나만의 탓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마음이 다 타버릴 정도로 급박한 사회에서 우리는 감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 『감정 시대』는 ‘지금 마음이 어떠세요?’라는 단순하지만 어려운 질문을 던지며, 그동안 아무도 살펴보지 않았던 나의, 그리고 우리의 감정을 돌아보고 있다.

 

 


 

 

감정시대EBS 감정 시대 제작팀 저 / 이현주 글 / EBS 미디어 기획 | 윌북(willbook)
불안감, 모멸감, 고립감, 좌절감, 상실감, 죄책감으로 나뉜 여섯 가지 감정들은 현재 한국 사회가 어떤 상태인지, 또한 더 나은 사회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해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ㆍ사진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감정시대

<EBS 감정 시대 제작팀> 저/<이현주> 글/<EBS 미디어> 기획12,150원(10% + 5%)

내 마음이 다 타버렸다 우리를 지배하는 6가지 감정 이야기 당신의 감정은 언제나 옳다 감정이란 인간이 지니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마음의 상태다. 흔히 감정은 내밀하고 개인적인 것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감정은 혼자서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감정은 시대와 사회를 지배하는 분위기나 그 배경의 영향..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다시 시작된 전설의 〈밀레니엄〉 시리즈

스티그 라르손를 잇는 새로운 이야기꾼 다비드 라게르크란츠에 의해 전설의 밀레니엄 시리즈가 다시금 이어진다. 드디어 만난 쌍둥이 자매 리스베트와 카밀라, 그리고 밝혀지는 충격적인 과거. 리스베트와 미카엘의 새로운 이야기라니 어찌 반갑지 않으랴.

알고리즘의 역습이 시작됐다

수학과 데이터, IT기술의 결합으로 탄생한 빅데이터는 과연 공정할까? 저자는 인간이 가진 편견과 차별 의식을 그대로 코드화한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모형은 '대량살상무기'와 같다며, 불평등을 확산하고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알고리즘의 특징을 상세히 설명한다.

불확실성의 시대, 일의 미래를 준비하라!

전문직 신화가 종말을 고하고 학위의 가치가 사라져 가는 시대. 당신은 10년 후를 위해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저자는 안정적인 직업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직업을 계획하는 대신 창업가정신을 구현해 자신만의 비즈니스를 구축하라고 주문한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힐링 그림책

도시에 사는 소년이 어느 날, 시골의 조부모님 댁을 방문하게 됩니다. 부모님이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창 밖의 나무숲 속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 소년이 바라본 나무, 햇살, 호수, 물결, 물속, 수영 후의 햇빛, 칠흑같이 어두운 밤하늘의 별 등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그림책.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