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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삶을 다시 한 번] 인디 만화계의 스타 ‘도다 세이지’의 데뷔작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바치는 휴먼 단편 3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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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삶을 다시 한번』은 이 모든 순간들을 한 스푼씩 떠서 담아놓은 듯한 만화다. (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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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삶을 다시 한번』은 일본 인디 만화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작가 도다 세이지의 데뷔작이다. 2000년대 중반에 『몇 번이라도 좋다 이 지독한 삶이여, 다시』라는 제목으로 국내에 한 차례 소개되었으나 절판된 바 있다. 이번 재출간은 『스토리』『설득게임』 등 도다 세이지의 작품을 국내에 소개해온 애니북스에서 도다 세이지와 그의 작품이 다시 한번 조명 받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그의 신작 『스키엔티아』와 함께 기획하였다.

 

총 서른 편의 짧고 긴 단편으로 구성된 단편집 『이 삶을 다시 한번』은 제목 그대로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삶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한다. 결혼, 이혼, 질병 등 인생의 중대사부터 부모와 자식, 친구, 연인 등 다양한 인간관계, 사는 것과 죽음 그 자체까지. 우리는 이 사회 속에서 태어나 죽는 그 순간까지 끝없는 사건을 경험하고, 타인과 수없이 많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그 속에서 기쁨과 행복을 발견하기도 하고 불안과 고통에 시달리기도 하며, 자신만의 삶의 의미를 발견하기도 한다. 『이 삶을 다시 한번』은 이 모든 순간들을 한 스푼씩 떠서 담아놓은 듯한 만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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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ㆍ사진 | 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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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삶을 다시 한번

<도다 세이지> 글,그림/<조은하> 역8,100원(10% + 5%)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바치는 휴먼 단편 30선 『이 삶을 다시 한번』은 일본 인디 만화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작가 도다 세이지의 데뷔작이다. 2000년대 중반에 『몇 번이라도 좋다 이 지독한 삶이여, 다시』라는 제목으로 국내에 한 차례 소개되었으나 절판된 바 있다. 이번 재출간은 『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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