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신상이라는 안정제] ‘웃지 않는 병’과 ‘끄듀’

신간 『웃지 않는 병』부터 신조어 ‘끄듀’까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웃지 않는 병에 걸린 아이들에게 웃음 구멍을 뚫어주는 방귀 같은 동화! 어른들도 읽어야 할 것 같다. (2017.08.22)

 

 

표지.jpg

 

1.jpg

 

2.jpg

 

3.jpg

 

4.jpg

 

5.jpg

 

 

<BOOK> 웃지 않는 병

아니 그런 병이 어디 있냐고요? 당신도 걸린 거 아니었나요? 웃지 않는 병에 걸린 아이들에게 웃음 구멍을 뚫어주는 방귀 같은 동화! 어른들도 읽어야 할 것 같다. (Edior 까치)

 

<ISSUE> 개기일식
99년 만의 개기일식에 미국이 열광했다. 21일 오전 10시 15분 오리건 주부터 시작된 일식으로 시골 마을 마드리스에는 10만 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한국은 2035년 고성군에서 볼 수 있다. (Edior 토끼)

 

<MUSIC> 태양 3집 WHITE NIGHT

엔터테이너이자 뮤지션이었던 태양의 10년차 앨범. ‘웰메이드 앨범’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포토북과 포토카드 이미지가 들어간 WHITE, RED, BLUE 총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 (Edior 골라)

 

<ITEM> 마사지 땅콩 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김사랑이 스트레칭을 할 때 사용해 화제를 모은 마사지 볼. 싱글 볼과 땅콩처럼 붙어있는 땅콩 볼 2가지 타입으로 선택할 수 있다. (Editor 쟁야)

 

<신조어> 끄듀 (‘프듀’의 모양을 본뜬 말)
요즘 워너원 모르면 말이 안 통할 정도. 그 영향이 신조어에까지 나타났다. 워너원을 탄생시킨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의 준말 ‘프듀’에서 나온 ‘끄듀’가 그것. 용례: 예스24중고매장 강남점엔 끄듀 등신대가 있다. (Editor. 연연)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채널예스

채널예스는 2003년에 창간한 예스24에서 운영하는 문화웹진입니다. 작가와 배우, 뮤지션 등 국내외 문화 종사자들을 인터뷰합니다. 책, 영화, 공연, 음악, 미술, 대중문화, 여행, 패션, 교육 등 다양한 칼럼을 매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웃지 않는 병

<정연철> 글/<김고은> 그림9,900원(10% + 5%)

웃음치료사 엄마 때문에 웃지 않는 병에 걸려 버린 소년의 웃음 되찾기 프로젝트! 어른들이 시키는 대로만 잘하면 아이들은 행복해질까? 아이들을 진짜 웃게 하는 건 무엇일까? 해야 할 일이 너무 많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은 더 많은, 요즘 아이들의 답답한 마음에 시원한 웃음 구멍을 뚫어 주는 무지개..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남편을 총으로 쏴 죽였다" 데니스 루헤인 신작

'스릴러의 거장' 데니스 루헤인 신작. 트라우마로 인해 공황 발작을 겪고 있는 여성을 주인공으로, 한계점에 다다른 그가 살인, 사기, 복수, 탐욕 등이 뒤섞인 사건에 휘말리며 거침없이 폭주하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펼쳐낸다. 끝까지 예측불가능한 데니스 루헤인표 스릴러!

쓰고 싶은데 글이 안 나와요

SNS에서부터 에세이까지 두루 통하는 글쓰기 비법을 [씨네 21] 이다혜 기자가 알려준다. 글쓰기가 왜 어려운지를 짚어주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글쓰기 연습 방법을 소개했다. 글쓰기 비법과 함께 글이란 무엇인지에 관한 이다혜 기자의 집필 철학도 공개한다.

색다른 미야베 월드의 '문'을 여는 소설

실종된 선배의 행적을 좇던 고타로는 한 유령 빌딩에서 옥상의 조각상이 움직인다는 괴소문을 확인하러 온 전직 형사 쓰즈키를 만나고, 수수께끼 같은 존재의 힘을 빌려 직접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데... 인간과 이야기에 대한 깊은 통찰력이 엿보이는 색다른 미스터리!

바꿀 수 있는 건 그와 나의 거리뿐

“이제 사람 때문에 힘들어하지 마세요. 내 삶에서 살짝 떨어뜨려 놓으면 그만이니까요.” 사람 때문에 지치고 힘들 때는 상대를 탓하거나, 상대에게 맞추려 애쓰지 마세요. 서로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약간의 거리를 두는 것 만으로도 새로운 관계가 시작되니까요.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