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신상이라는 안정제] 우리 사우나는 JTBC 안 봐요

박생강 장편소설 『우리 사우나는 JTBC 안 봐요』부터 신조어 ‘~적 모멘트’까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박찬주 대장은 이후 전역을 신청했다.대장으로 전역하면 연금은 그대로 받는다. (2017.08.08)

표지.jpg

 

1.jpg

 

2.jpg

 

3.jpg

 

4.jpg

 

5.jpg

 

<BOOK> 우리 사우나는 JTBC 안 봐요

JTBC를 보고 안 보는 것,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궁금하다면 박생강 작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소설을 읽어 보자. 상류층 세계의 '구멍'을 관찰했다. (Edior 까치)

 

<ISSUE> 박찬주 대장

박찬주 대장과 그 부인이 공관근무병의 외출을 통제하고 장병 표준일과를 무시한 채 심부름을 시키는 등 갑질을 한 사건이 밝혀졌다. 박찬주 대장은 이후 전역을 신청했다. 대장으로 전역하면 연금은 그대로 받는다. (Edior 토끼)

 

<MUSIC> 소녀시대 6      

데뷔 10년 째인 소녀시대가 6<Holiday Night>을 발매했다멤버들의 개인소장 사진과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이 수록된다.  (Edior 골라)

 

<ITEM> 아콘 블루투스 마이크

노래방에 가지 않아도 차 안에서, 집 안에서 나만의 노래방을 만들 수 있다. 재미 폭발은 보장! 구글 및 앱스토어에 있는 다양한 노래방 어플과 호환된다. (Editor 쟁야)

 

<신조어> ~적 모멘트 (~ 같은 혹은 ~ 느낌이 나는 상황)

 주로 사진을 설명하는 데 쓰인다. 마치 제목학원을 떠올리게 한다. 예를 들면 대형견적 모멘트, 영화적 모멘트. 간혹 긴 수식어구가 붙거나 문장이 오기도 한다. 주말에 객기부리다 못 쉬고 출근한 직장인적 모멘트 (Editor. 연연)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1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채널예스

채널예스는 2003년에 창간한 예스24에서 운영하는 문화웹진입니다. 작가와 배우, 뮤지션 등 국내외 문화 종사자들을 인터뷰합니다. 책, 영화, 공연, 음악, 미술, 대중문화, 여행, 패션, 교육 등 다양한 칼럼을 매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우리 사우나는 JTBC 안 봐요

<박생강> 저11,700원(10% + 5%)

대한민국 1퍼센트 남자들이 벌거벗고 있는 사우나 거기서 사우나 매니저로 일하는 소설가 상류층 세계의 ‘구멍’을 들여다보는 우리 시대의 속 깊은 풍속도 2017년 제13회 세계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한 박생강의 장편소설 『우리 사우나는 JTBC 안 봐요』가 나무옆의자에서 출간되었다. 잠정적 실업자인 소설가가..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며느리를 그만두고 시작된 '일인분의 삶'

가부장제 문화 속에서 여성에게만 요구되는 불합리한 역할에 사표를 내던지고 온전히 한 인간으로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한 '전직' 며느리의 "시월드" 퇴사기. "어떤 역할이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의 삶을 살겠다"는 선언은 이 땅의 모든 며느리들에게도 '당연'한 권리다.

급한 사람의 눈에는 가장 빠른 길이 보인다

급한 성격은 더 이상 단점이 아니다! 3천명의 부자에게 발견한 성공의 비밀. 하고 싶은 일은 곧장 행동으로 옮겨야 직성이 풀리고, 매력적인 방법이 있으면 당장 시도하며, 변화에 저항감이 없어서 빠르게 방향을 틀 수 있는 현명하게 급한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비닐봉지와 종이봉투가 사랑에 빠진다면?

생활의 맛을 아는 작가, 『넉점반』 이영경이 발견한 또 한 편의 귀엽고 작은 것들의 생활상! 거의 매일 쓰이는 친숙한 물건들, 비닐봉지와 종이봉투가 주인공이 되어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주인공들의 설레고 흥미로운 세계로 초대합니다.

시적 감수성과 깊이 있는 통찰

‘우리 시대 최상급 자연문학 작가’로 평가 받는 데이비드 조지 해스컬의 새 책. 세계 열두 종의 나무에 대한 연구 기록을 담은 이 책에서 그는 인간과 자연이 대립하기보다는 하나의 거대한 생명의 역사 속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강조한다. 지적이고 아름다운 책.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