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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이라는 안정제] 나의 오컬트한 일상, 오! 갓띵작!

신간 『나의 오컬트한 일상』부터 신조어 ‘갓띵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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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모양을 본 딴 신조어가 등장했다. ‘명작’에서 나온 ‘띵작’이다. (자매품 ‘띵문’) 강하게 발음하는 쾌감 덕분인지 유독 크게 유행 중. 모양으로 재미를 주다니, 역시 한글은 갓띵작이 분명하다.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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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나의 오컬트한 일상

 

번역가, 에세이스트, 칼럼니스트, 장르소설 서평가로 활동한 박현주가 첫 소설을 펴냈다. 제목이 꽤 독특한데 오컬트란 무엇일까? 바로 점성술, 풍수, 파워 스폿, 부적, 흉가와 기 클리닝! 연작 미스터리로 1,2권이 동시 출간됐다.(Edior 까치)

 

<ISSUE> 치믈리에

 

‘배달의민족’에서 치킨전문가를 선발하는 시험을 개최했다. ‘치믈리에’가 되려면 치킨과 관련한 필기 시험과 맛만 보고 어느 브랜드의 치킨인지 맞추는 블라인드 테이스팅 등을 통과해야 한다. (Edior 토끼)

 

<MOVIE> 덩케르크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혼란한 상황 속에서 던커크에서 벌어진 구출작전을 다뤘다. 보고 나면 애국심이 차오르는데, 영국을 향한 애국심이라는 게 함정. (Editor 골라)


<ITEM> 로모 인스턴트 오토맷


로모 인스턴트가 필름 카메라에서만 표현이 가능했던 창의적인 기법들을 궁리, 가장 발전된 형태의 즉석 카메라를 탄생시켰다. 뜨거운 여름, 당신의 눈부신 추억을 이곳에 담아보자. (Editor 쟁야)

신조어 갓띵작 (신God이 만든 명작의 줄임말) 한글 모양을 본 딴 신조어가 등장했다.
‘명작’에서 나온 ‘띵작’이다. (자매품 ‘띵문’) 강하게 발음하는 쾌감 덕분인지 유독 크게 유행 중.
모양으로 재미를 주다니, 역시 한글은 갓띵작이 분명하다. (Editor. 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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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널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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