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스케치 오브 이탈리아>, 이태리 작곡가의 세계

연세대학교 음악대학교 동문회 후원 〈스케치 오브 이탈리아Ⅶ〉
3월 23일 목요일 오후8시 금호아트홀 연세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교 동문이 모여 만드는 공연 <스케치 오브 이탈리아Ⅶ>가 3월 23일 목요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열린다.

전면.jpg

 

연세대학교 음악대학교 동문이 모여 만드는 공연 <스케치 오브 이탈리아Ⅶ>가 3월 23일 목요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열린다.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소프라노 나경혜, 조경화, 이윤숙, 최영심, 김수진과 동대학 기악과를 졸업한 피아니스트 민소영이 만드는 이번 무대에서는 프란체스코 파올로 토스티의 <4개의 슬픈 사랑의 연가>, 루제로 레온카발로, 아돌포 티린델리, 피에트로 마스카니, 일데브란도 피체티 등 유명한 이탈리아의 작곡가가 만든 곡이 올라갈 예정이다.


소프라노 나경혜는 오스트리아로 비엔나 국립음대를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문화예술부 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KBS 신인음악회, 조선일보 신인음악회를 통해 첫 데뷔를 하고 독일 Aachen 오페라단의 정단원으로 활약했다. 일본, 중국, 대만, 체코 등 다수 초청독창회 개최를 비롯해 동경교향악단, 로마 신포니카, 폴란드 바르샤바 필하모닉, KBS 교향악단 등과 협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소프라노 조경화는 이탈리아 오지모 아카데미아와 토리노 국립음악원을 졸업했다. 일찍 동아콩쿨에 입상해 두각을 나타낸 조경화는 파도바 국제 콩쿨 1위, 이탈리아 시에나 국제 콩쿨 3위 등 국내외 상 소식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스페인 국영방송국 주최 음악회, 이탈리아 레죠 극장 정기연주회, 모로코 한국 대사관 주최 독창회,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초청 독창회 등 다수의 음악회를 빛낸 바 있다.


소프라노 이윤숙은 미국 뉴잉글랜드 음악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캐피톨오페라 국제콩쿨 1위 입상,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오디션 지역결승 입상, 아티즈어워즈협회 최우수오페라가수상 등을 받았다. 국내에서 국립오페라단, 서울시립오페라단, 예술의전당 기획오페라, 베세토오페라단, 무악오페라단 등과 다수의 오페라에서 주역으로 활동했다.


소프라노 최영심은 이탈리아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을 만점으로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에꼴 노말 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을 수료했다. 대전오페라단 초청으로 베르디 오페라 <리콜레토>의 주역 출연을 비롯해 <비밀결혼>, <헨젤과 그레텔> 등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연세대, 명지대, 울산대, 세종콘서바토리 강사를 역임하고 후학을 양성 중이다.


소프라노 김수진은 오스트리아 비엔나 시립콘서바토리와 오스트리아 그라쯔 국립음대 가곡과 오라토리오 과를 수료했다. 오페라 <라보엠>, <피가로의 결혼>, <일치나> 등에 출연한 김수진은 귀국 후 오케라 <코지 판 투테>, <헨젤과 그레텔>, 국립오페라단 주최 <카르멘>, 무악오페라단 주최 오페라 <라보엠>등에서 연주했다. 현재 연세대, 안양예고, 경기예고에 출강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공연문의 :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 예매하기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ㆍ사진 | 기획사 제공

기사와 관련된 공연

오늘의 책

사춘기 시절, 속 깊고 섬세한 이야기

큰딸이고 누나고 언니라서 절대 어린애처럼 굴 수 없는 제아.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는 친구들과 달리 모든 걸 참아야 하는 게 속상하기만 한데 친구와의 관계도 마음대로 안 된다. 어른들이 잊고 사는 사춘기 아이들의 마음 속 이야기를 섬세하게 풀어낸 황선미 작가의 신작.

아들의 죽음이 전해준 행복의 진실

우리는 애초부터 행복하게 살도록 설계되어 있다. 하지만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 세계적 공학자인 구글 X의 리더가 찾은 삶과 죽음 너머의 진실. 심리적 고통의 근원적인 이유를 파헤치는 동시에 영구적인 행복과 지속적인 만족을 얻기 위한 방법을 단계적으로 제시한다.

메이드 인 차이나? 메이드 인 월드!

상품으로 시작해 상품으로 끝나는 우리의 삶. 스마트폰부터 청바지, 콜라, 햄버거, 커피까지 우리를 매혹시키는 상품들의 복잡한 상품사슬을 따라가면서 세계지리를 함께 읽는다. 선과 악의 얼굴을 동시에 지닌 상품들은 세계를 어떻게 바꾸고 있을까?

20년 만에 만난 첫사랑, 파국의 시작

마지막 문장까지 탄성을 자아내는 스릴러로 평가받는 『죽여 마땅한 사람들』 피터 스완슨의 데뷔작. 무료한 삶을 살던 싱글남 조지가 20년 만에 첫사랑을 만나면서 그의 삶이 통제할 수 없이 뒤틀린다. 읽기 시작하면 멈추기 힘들 테니 시간을 넉넉히 두고 책을 펼치길.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