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소프라노 김수진, 비발디 교회음악 시리즈로 독창회

소프라노 김수진 독창회
2월 28일 화요일 오후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KBS 교향악단, 서울바로크합주단, 수원시향, 인천시향, 부천시향, 루마니아 필하모니 등 국내외 최정상급 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 등에 초청되어 협연한 바 있다.

0228 소프라노 김수진 전면.jpg

 

소프라노 김수진의 독창회가 2월 28일 화요일 오후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린다.


소프라노 김수진은 서울예고와 서울대 음대 성악과를 실기수석으로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수료했다. 예술의전당 유망신예 초청연주회로 국내에 데뷔하여 예술의전당 기획오페라에 연이어 주역을 맡았다. 서울시오페라단 ‘라 트라비아타’, ‘리골렛토’, 국립오페라단 ‘마술피리’, ‘사랑의 묘약’, ‘호프만 이야기’, 오페라 ‘라 보엠’, ‘피가로의 결혼’, ‘코지 판 투테’, ‘알버트헤링’, ‘권율’ 등의 작품에서도 주역으로 활약했다. KBS 교향악단, 서울바로크합주단, 수원시향, 인천시향, 부천시향, 루마니아 필하모니 등 국내외 최정상급 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 등에 초청되어 협연한 바 있다.


현재 한국성악가협회 이사, 한국교회음악학회, 영미가곡 연구회의 회원으로 활동하며 총신대학교 교회음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게오르그 필리프 텔레만의 <빛과 섬광으로 번쩍이는 폭풍이>, 호아킨 투리나의 <세 노래>, 가일 플레이어즈와 함께 연주할 비발디의 <숲에서 불어오는 산들바람아>와 <오직 주 만이> 등의 노래를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 문의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 예매하기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ㆍ사진 | 기획사 제공

오늘의 책

다시 시작된 전설의 〈밀레니엄〉 시리즈

스티그 라르손를 잇는 새로운 이야기꾼 다비드 라게르크란츠에 의해 전설의 밀레니엄 시리즈가 다시금 이어진다. 드디어 만난 쌍둥이 자매 리스베트와 카밀라, 그리고 밝혀지는 충격적인 과거. 리스베트와 미카엘의 새로운 이야기라니 어찌 반갑지 않으랴.

알고리즘의 역습이 시작됐다

수학과 데이터, IT기술의 결합으로 탄생한 빅데이터는 과연 공정할까? 저자는 인간이 가진 편견과 차별 의식을 그대로 코드화한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모형은 '대량살상무기'와 같다며, 불평등을 확산하고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알고리즘의 특징을 상세히 설명한다.

불확실성의 시대, 일의 미래를 준비하라!

전문직 신화가 종말을 고하고 학위의 가치가 사라져 가는 시대. 당신은 10년 후를 위해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저자는 안정적인 직업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직업을 계획하는 대신 창업가정신을 구현해 자신만의 비즈니스를 구축하라고 주문한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힐링 그림책

도시에 사는 소년이 어느 날, 시골의 조부모님 댁을 방문하게 됩니다. 부모님이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창 밖의 나무숲 속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 소년이 바라본 나무, 햇살, 호수, 물결, 물속, 수영 후의 햇빛, 칠흑같이 어두운 밤하늘의 별 등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그림책.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