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비올리스트 임요섭, 베토벤 소나타 전곡 완주 나서

비올리스트 임요섭 독주회
2월 20일 토요일 오후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바흐 무반주 첼로 소나타가 첼로의 '구약성서'라면 베토벤 첼로 소나타는 '신약성서'로 불린다. 이러한 첼로 소나타를 비올리스트 임요섭이 비올라 버전으로 전국 완주에 나선다.

0220임요섭비올라독주회_poster2.jpg

 

바흐 무반주 첼로 소나타가 첼로의 '구약성서'라면 베토벤 첼로 소나타는 '신약성서'로 불린다. 이러한 첼로 소나타를 비올리스트 임요섭이 비올라 버전으로 전국 완주에 나선다. 전곡연주는 한 작곡가의 작품세계를 내밀 있게 연구해야 하는 만큼 연주자에게 있어 쉽지 않은 도전이다.


비올리스트 임요섭은 한국인 최초로 독일 국립음대(Mainz)에서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공부하고 비올라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탄탄한 연주력과 섬세한 음악성으로 유럽 각지에서 활동한 임요섭은 마인츠(Mainz) 국립극장 오케스트라 단원, 프랑크푸르트 월드 챔버 오케스트라 부수석 단원, Nowy Sacz 페스티발 오케스트라에서 수석 단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서울시립교향악단, 금현앙상블, 예가앙상블 단원, 앙상블 포럼21 부수석으로 활동 중이며 중앙대, 서울예고, 경기예고, 예원학교, 계원예술학교에 출강하여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베토벤의 <로망스 2번 F장조>, <비올라와 소나타를 위한 소나타 1번 F장조> 등 다양한 베토벤의 음색을 만나볼 수 있다. 공연은 2월 20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개최된다.

 

공연 문의 02-391-9632


▶ 예매하기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ㆍ사진 | 기획사 제공

기사와 관련된 공연

  • 임요섭 비올라 독주회
    • 부제: 베토벤 비올라 소나타 전곡 시리즈Ⅰ
    • 장르: 클래식/무용/국악
    • 장소: 예술의전당 리사이틀 홀
    • 등급: 만 7세 이상
    공연정보 관람후기 한줄 기대평

오늘의 책

한국문학사 최초 500번째 시집

첫 책이 출간 후 햇수로 40년 만이다. "시가 우리를 직접 구원하지는 못하더라도 시가 있음으로 해서 누군가의 삶이 전혀 다른 것이 될 수도 있다는 믿음"으로 이어진 걸음에 박수를 보내며,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세계를 향해 나아간 40년의 역사"를 읽어본다.

평범한 부모가 이뤄낸 기적 같은 육아법

아픈 아내를 대신해 독박육아를 떠안은 아빠가 두 아이를 학업에 매우 뛰어나게 길러내며 '영재발굴단 「아빠의 비밀」등 방송에 소개되며 주목을 받았다. 책과 도서관, 부모의 행동만으로도 모든 아이가 공부를 놀이처럼 느끼며 자랄 수 있다는 믿음을 공유하는 책이다.

아이에게 전하는 사랑과 응원의 메시지

태어나서 어른이 될 때까지 변화무쌍한 성장 과정 속에서 아이에 대한 엄마의 변함없는 사랑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모든 엄마가 사랑하는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따뜻한 사랑과 힘찬 응원을 담았다. 『수박 수영장』의 안녕달 작가의 그림이 따뜻하고 정겹다.

왜 부동산 대폭락은 일어나지 않았나?

사야 할까, 팔아야 할까? 정권 교체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부동산 시장. 저자는 경제와 부동산 시장, 정부정책이 어떻게 맞물려 돌아가는지에 대한 이해가 먼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을 이해하기 위한 날카로운 질문과 엄밀한 해법을 제시한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