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정의, 나만 지키면 손해?

  • 기사 RSS 구독하기
  • 최신 순
  • 인기도 순
  • 정의는 질문에서 시작되고 완성된다 [0]

    모든 질문은 반드시 그 답을 갖고 있습니다. 그 과정을 찾아내고 채워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앞으로 계속해서 끊임없이 묻고 따지고 캐야 하겠습니다. 그것이 정의의 문제에서 잊지 말아야 할 핵심입니다.

    정의 질문 문제 불의 주체 등록일: 2016.06.28

  • 피해자와 똑같이 분노할 수 있다면 [0]

    당장의 이익이나 강자의 복수 등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움츠러들 수는 있을지 모르지만 끝내 정의를 외면하면 결코 나도 정의의 보호를 받지 못합니다. 그러니 나만 정의를 따르는 건 결코 손해가 아니라 궁극적으로 나 자신이 정의의 보호를 받게 되는 최선의 지름길입니다.

    정의 에밀 졸라 나는 고발한다 피해자 분노 등록일: 2016.06.21

  • 정의는 어른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0]

    왜 청소년들이 집단 따돌림을 벌이는 것일까요? 물론 누구나 마음에 맞는 사람, 좋은 사람,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과 사귀고 싶습니다.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라 해도 그에게 폭력을 행사할 권리도 필요도 없습니다.

    정의 따돌림 왕따 학교폭력 등록일: 2016.06.14

  • 강자에 굴복하면 정의는 없다 [1]

    그러므로 정의의 본질은 강자가 약자를 보호하며 함께 인간답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일방적으로 약자에게만 혜택이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약자에게도 정의를 지켜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정의 불의 강자 약자 권력 등록일: 2016.06.07

  • 정의는 어렵지 않아요 [0]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그 친구가 ‘틀린’ 건 아닙니다. 다른 친구의 다른 생각은 그의 권리예요. 그런데 내 생각에 그런 다른 생각들이 더해지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다양한 생각이 확장되고 서로 얽혀 복합적인 생각이 될 수도 있어요. 그걸 ‘생각의 융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의 옹달샘 동요 자유 등록일: 2016.05.31

이전 1다음

오늘의 책

평양 사람이 전하는 지금 평양 풍경

재건축 아파트는 가격이 훌쩍 뛴다. 부자들은 아파트를 사서 전세나 월세를 놓는다. 어른들은 저녁에 치맥을 시켜 먹고, 학생들은 근처 PC방에서 게임을 한다. 사교육은 필수, 학부모 극성은 유치원에서부터 시작된다. 서울의 풍경이 아니라 지금 평양의 모습이다.

작품과 세상을 잇는 성실하고 아름다운 가교

『느낌의 공동체』에 이어지는 신형철의 두 번째 산문집. 평론가로서 작품과 세상 사이에 가교를 놓고자 했던 그의 성실한 삶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글을 묶었다. 문학과 세상을 바라보는 "정확한" 시선이 담긴 멋진 문장을 읽고, 좋은 책을 발견하는 즐거움으로 가득한 책.

꼬리에 꼬리를 무는 존 버닝햄의 엉뚱한 질문들

“예의 바른 쥐와 심술궂은 고양이 중 누구에게 요리를 대접하고 싶어?” 엉뚱한 질문들을 따라 읽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그림책에 흠뻑 빠져들어요. 끝없이 펼쳐진 상상의 세계로 독자를 이끄는 존 버닝햄의 초대장을 지금, 열어 보세요.

세계를 뒤흔들 중국발 경제위기가 다가온다!

텅 빈 유령 도시, 좀비 상태의 국영 기업. 낭비와 부패, 투기 거품과 비효율, 대규모 부채, 미국과의 무역 전쟁까지. 10년간 중국에서 경제 전문 언론인으로 활약한 저자가 고발하는 세계 2위 중국 경제의 기적, 그 화려한 신기루 뒤에 가려진 어두운 민낯과 다가올 위기.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