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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비(뇌에 숨겨진 행복의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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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동구매 대신 공짜인 ‘부자 꿈’ 꾸기 [1]

    쇼핑을 할 때 충동적으로 구매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돈관리에 있어서는 젬병인 우리 머릿속 ‘감정의 뇌’ 림비가 지름신을 영접해서다. 하지만 림비가 없으면 무엇을 사야 할지 결정도 못 내린다. 충동구매를 일삼는 것도 림비지만, 구매 여부를 결정하는 것도 림비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좌충우돌 림비를 다독여 합리적인 구매를 유도하고 나아가 행복한 미래를 준비하려..

    림비 감정 행복 쇼핑 등록일: 2015.06.17

  • 꿈의 몸무게 ‘감각적으로’ 달성하기 [0]

    약간의 행동 변화로 꿈의 몸무게를 달성하고 건강도 챙길 수 있을까? ‘감정의 뇌’인 림비를 설득하면 가능하다. 맛있고 달콤한 것에 식탐을 부리는 것도 림비지만, 다이어트에 성공하도록 도와주는 것도 림비다. 또한 림비가 없으면 술과 담배도 절대로 끊을 수 없다. 림비는 생명 유지를 담당하는 뇌의 중추기관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림비를 어떻게 이용해야 할까? ..

    림비 건강 몸무게 감정 등록일: 2015.06.11

  • 아깝다고 여기는 대부분은 ‘쓰레기’ [0]

    ‘평생학습’이란 말이 있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 사람은 평생 배우며 살아간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샐러리맨(급여생활자)과 스튜던트(학생)의 합성어인 ‘샐러던트’라는 용어를 알고 있을 것이다. 일하면서 따로 교육을 받기도 하고 업무 경험을 통해 새로운 것을 배우기도 한다. 학습은 의지가 있어야 가능하다. ‘감정의 뇌’ 림비가 없으면 우리는 아무것도 배울 수..

    림비 행복 심리 감정 등록일: 2015.05.21

  • 머릿속 뇌에게 ‘떡밥’ 던지기 [1]

    ‘평생학습’이란 말이 있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 사람은 평생 배우며 살아간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샐러리맨(급여생활자)과 스튜던트(학생)의 합성어인 ‘샐러던트’라는 용어를 알고 있을 것이다. 일하면서 따로 교육을 받기도 하고 업무 경험을 통해 새로운 것을 배우기도 한다. 학습은 의지가 있어야 가능하다. ‘감정의 뇌’ 림비가 없으면 우리는 아무것도 배울 수..

    림비 행복 등록일: 2015.05.14

  • 일이 안 풀리면 ‘멍때리기’ [0]

    사회생활은 우리가 흔히 ‘일’이라고 말하는 업무의 연속이다. 늘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면 좋겠지만, 사람이기 때문에 슬럼프에 빠지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도 있다. 그럴 땐 어떡해야 할까? ‘감정의 뇌’ 림비와 함께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업무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림비 업무 감정 슬럼프 행복공식 등록일: 2015.05.07

  • ‘동사’가 아닌 ‘명사’로 말하기 [0]

    사회생활의 8할은 대인관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든 일이 관계에서 시작해 관계로 끝난다. 흔히 ‘윈-윈’ 하는 사이를 좋은 관계라 말한다. 다른 사람들과 바람직한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정’의 뇌 ‘림비’의 조언을 들어보자.

    림비 행복 행복공식 등록일: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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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시절, 속 깊고 섬세한 이야기

큰딸이고 누나고 언니라서 절대 어린애처럼 굴 수 없는 제아.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는 친구들과 달리 모든 걸 참아야 하는 게 속상하기만 한데 친구와의 관계도 마음대로 안 된다. 어른들이 잊고 사는 사춘기 아이들의 마음 속 이야기를 섬세하게 풀어낸 황선미 작가의 신작.

아들의 죽음이 전해준 행복의 진실

우리는 애초부터 행복하게 살도록 설계되어 있다. 하지만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 세계적 공학자인 구글 X의 리더가 찾은 삶과 죽음 너머의 진실. 심리적 고통의 근원적인 이유를 파헤치는 동시에 영구적인 행복과 지속적인 만족을 얻기 위한 방법을 단계적으로 제시한다.

메이드 인 차이나? 메이드 인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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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만난 첫사랑, 파국의 시작

마지막 문장까지 탄성을 자아내는 스릴러로 평가받는 『죽여 마땅한 사람들』 피터 스완슨의 데뷔작. 무료한 삶을 살던 싱글남 조지가 20년 만에 첫사랑을 만나면서 그의 삶이 통제할 수 없이 뒤틀린다. 읽기 시작하면 멈추기 힘들 테니 시간을 넉넉히 두고 책을 펼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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