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의 뒷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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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들 눈을 사로잡은 공자 아저씨의 비결

    인문학이 모든 학문의 기본인 만큼 기본에 충실한 접근법, 즉 있는 그대로를 소개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테지만, 독자 대상이 어린이인 것을 감안할 때 아이들이 인문학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어떤 장치는 꼭 필요했다. 계속되는 고민 끝에 여러 가지 의견들이 나왔고, 그럴 듯해 보이는 아이디어들도 많았다. 그러나 결국 해답은 가까이에 있었다.

    인문학 동화 어린이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 등록일: 2012.04.24

  • <마법천자문> 대박 비결은 판타지 영화?

    사실 한자 관련 기획은 매우 단순했다. 문제가 쉬웠으니까. 문제란 바로 재미가 없다는 거였다. 특히 어린이 한자 학습 영역의 재미없음 문제는 ‘더’ 심각했다. 어린이 한자 공부의 방법이란 게 수백, 수천 개의 한자를 ‘깜지 채우기’ 식으로 쓰고 외우는 노동과 다르지 않았다. 어른들이야 재미가 없어도 인내를 하면서 할 수 있다지만, 아이들이 재미없는 공부를 ..

    한자 마법천자문 기획 등록일: 201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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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자신의 판단을 믿고
또박또박 걸어가시길

『책은 도끼다』의 저자이자 광고인 박웅현이 인생을 대하는 태도를 여덟 단어로 이야기 한다. 자신의 경험과 만난 사람들, 그리고 책과 그림, 음악 등을 예로 들며 ‘스스로에 대한 존중을 잃지 않는 인생’을 권한다. 감성이 어려있는 인문학적 조언.

아이가 어른으로
살아가는 거꾸로 세계!

제6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부문 대상 수상작. 열한 살 주인공 영준이는 어느 날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펜션에 놀러갔다가 거꾸로 세계에 빨려 들어간다. 아이가 직업을 갖고, 어른이 학교를 다녀야 하는 거꾸로 세계에서 벌어지는 놀라운 모험 이야기를 그렸다.

주목! 투데이 포커스

채널예스 특집 정답 없는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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