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예스24, 재발행 첫 호 <더뮤지컬> 2022년 1월호 표지 공개

<더뮤지컬> 1월호, 데뷔 20주년 맞은 배우 홍광호의 인생작 컨셉으로 표지 촬영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더뮤지컬> 재발행 기념 행사 ‘더뮤랑 뽑기할래?’ 진행…“풍성한 경품으로 관객에 추억 선물 예정” (2021.12.16)

예스24 <더뮤지컬> 2022년 1월호 표지

국내 유일 뮤지컬 전문 잡지 <더뮤지컬>이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석환)와 만나 새로운 출발을 예고한 가운데 재발행 첫 호인 2022년 1월호 표지를 공개했다. 

휴간 1년만에 새롭게 재발행되는 <더뮤지컬> 2022년 1월호에는 뮤지컬 배우 홍광호가 표지 모델로 발탁됐다. 홍광호는 <더뮤지컬> 재발행 소식을 축하하며 표지 촬영에 참여했으며, 데뷔 20주년을 기념하여 그가 직접 선정한 인생작 컨셉으로 진행됐다. <지킬 앤 하이드><미스 사이공><데스 노트> 등이 그 작품이다.

이번 사진 촬영을 담당한 사진작가 로빈 킴은 레이디가가, 마룬5, 스팅, 미카, 콜드플레이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박은태, 옥주현 등 국내 최고의 배우들과 다양한 화보 촬영을 작업한 작가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오는 2022년 1월 1일 발행되는 이번 <더뮤지컬> 재발행호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낱권 1만원의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은 12월 17일부터 예스24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다.


‘더뮤랑 뽑기할래?’ 행사 포스터

아울러 <더뮤지컬> 재발행을 기념하는 동시에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에서도 공연에 대한 애정을 지속해서 전하는 관객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는 자리로 오프라인 행사 ‘더뮤랑 뽑기할래?’도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행운의 뽑기’와 ‘스탬프 찍기’, ‘메시지 남기기’ 등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다수 준비됐다. 

‘행운의 뽑기’ 이벤트에서는 참여자 전원에게 이제는 구할 수 없는 <더뮤지컬> 과거 굿즈와 대학로 뮤지컬 초대권, 수제 쿠키 등을 선물한다. 또한 행사 종료 후 뮤지컬 배우들이 직접 추첨하는 ‘온라인 복권’ 이벤트를 통해 당첨자를 대상으로 <더뮤지컬> MD세트와 함께 <레베카>, <빌리 엘리어트>, <지킬 앤 하이드> 등의 추첨에 나선 배우들이 출연한 공연 초대권 또는 특별 기념품을 제공한다. 

‘더뮤랑 뽑기할래?’ 행사는 오는 12월 25일부터 26일 이틀간 ‘대학로 공공그라운드 001스테이지’에서 진행되며 YES24 공연 홈페이지를 통한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입장권은 예매 수수료 1천 원만 발생하며 1인 2매까지 예약 가능하다. 코로나19 예방 수칙하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사전 예약을 통해 정해진 시간에 30분 단위로 나눠 입장하게 되며, 접종을 마친 음성 확인자 등에 한해 동시간대 최대 40명까지 입장 가능하다.

한편, <더뮤지컬>은 배우 및 창작진 인터뷰, 현장 취재, 칼럼, 리뷰 등을 통해 국내외 뮤지컬에 대한 심도 있는 정보를 전달해온 뮤지컬 전문지로 2000년 창간 이래 207권의 잡지를 발행하며 한국 뮤지컬의 발전을 기록한 역사서 역할을 해왔다. 2020년 12월호를 끝으로 휴간에 들어갔으며, 지난 7월 이용자들에게 더욱 풍부하고 전문성 있는 공연 정보를 제공하고 뮤지컬 업계 전반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재발행 계획을 밝혔다.



더뮤지컬 THE MUSICAL (월간) : 1월 [2022]
더뮤지컬 THE MUSICAL (월간) : 1월 [2022]

더뮤지컬



추천기사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예스24

1999년 4월 1일, 국내 최초 인터넷서점으로 출발하여 시장을 선도해온 예스24는 도서를 기반으로 e북, 음반 및 DVD, e-러닝, 공연, 영화예매 등 각종 문화상품과 채널예스와 블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책

다섯 명의 소설가가 그려 낸 사랑의 모습

어느 작품 하나도 놓칠 수 없는 동시대 젊은 작가들의 앤솔러지 소설집. 다섯 편 모두 기존 문단 문학과 SF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며 우정과 사랑, 그리고 그 너머의 마음들까지 헤아린다. 장의사 안드로이드, 바이오 해킹 등 조금 낯선 소재지만, 당신의 시야를 환히 넓혀줄 것이다.

그 찬란한 빛 속에 함께 하려고

베를린 시골 오두막에서 읽고 쓰는 것만으로 가득한 생활을 담은 배수아 작가 신작 에세이. 그 문장들을 따라가다 보면 읽고 씀으로 인해 더 자라난 자신이, 자아의 자유로움이 보이는 것 같다. 삶 자체가 책이 되는, 낯설지만 환상적인 그 순간들로 안내할 매혹적인 책.

결국, 꽃은 핍니다.

메가스터디 1타 강사 이다지 선생님이 전하는 꿈과 인생 이야기. 힘겨웠던 시절을 극복하고 꿈을 이루고자 해온 저자의 노력을 아낌없이 들려준다. 불안한 미래, 열등감, 패배의식으로 힘겨워하는 이들에게 언젠간 당신의 꽃도 필 수 있다는 용기와 위로를 담은 책이다.

만들어진 나쁜 식욕

건강한 식단에 관한 정보는 이미 많은 사람이 안다. 그럼에도 왜 비만, 당뇨, 고혈압을 앓고 있는 사람이 많을까? 햄버거 오염 보도로 2010년 퓰리처상을 받은 마이클 모스는 식품 산업이 원인이라고 말한다. 나쁜 음식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우리의 식욕을 조종하는지 파헤졌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