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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스무 살] 누구보다 유능했던 슈퍼우먼 세대

나이에 덧씌우진 편견을 거부하고 인생 리셋 버튼을 누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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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마흔 혹은 오십 나이에 접어들었는데 어쩐지 인생에서 뭔가 빠져 있는 것 같은 기분이 성가시게 당신을 괴롭히고 있다면, 걱정하지 마시라. (2019. 10.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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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엄마와는 전혀 다른 궤적의 삶을 살아온 이 시대 모던한 여성들이 만들어가는 신중년 라이프를 소개한다. ‘중년’이란 어떤 나이를 말하는가. 100세 시대에 중년이라고 하면 40에서 60 혹은 70세까지? 지금 중년기에 접어들고 있는 마흔 혹은 오십 즈음의 여성들을 주변에서 찾아보라. 그들은 우리가 기억하는 어머니들의 그 시절 모습과는 너무 다르다.

 

그들은 20~30대에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고 육아와 가사에도 전투적이었으며 어느 면에서나 성공적인 삶을 꿈꾸는 슈퍼우먼, 슈퍼맘들이었다. 일찍 결혼했다면 지금쯤 아이가 대학에 갈 나이가 되었을 테고, 처음부터 그랬건 결혼을 했다가 돌아왔건 싱글인 사람도 많다. 자신들의 어머니보다 더 많이 교육받고 열정적이며 무엇이든 다 잘해내야 한다는 완벽주의자가 많은 이 세대는 인생의 중반부를 맞이하는 자세도 어머니 세대와는 완전히 다르다. 그들의 어머니들이 중년을 ‘상실의 시기’로 받아들였던 반면, 이들은 ‘전환의 시기’ ‘혁신의 시기’로 생각해 마치 두 번째 사춘기를 맞이한 듯 인생에 대한 무수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두 번째 스무 살에이미 노빌, 트리샤 애쉬워스 저/정해영 역 | 도서출판가지
‘중년’이라는 멋도 없는 단어로밖에 표현되지 못하는 이 시기가 사실은 우리가 여태 돌보는 것을 잊고 살았던 중요한 한 가지, 바로 우리 자신을 발견하기에 더없이 완벽한 시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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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ㆍ사진 | 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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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스무 살

<에이미 노빌>,<트리샤 애쉬워스> 공저/<정해영> 역14,220원(10%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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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스무 살

<에이미 노빌>,<트리샤 애쉬워스> 공저/<정해영> 역11,900원(0% + 5%)

스무 살보다 원숙하게, 삶을 즐기는 중년의 탄생 “처음으로 나는 나 자신이 되어가고 있다.” “나는 지금의 지혜와 그때의 몸을 원한다.” “이제 인생의 우선순위에 나 자신을 끼워 넣어야겠다.” “나는 두 번째 스무 살을 맞이한 것 같다. 첫 번째보다 더 좋다.” - 본문 중에서 이 책은 자신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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