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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책방] 한 달에 한 작가 ‘어쩌다 책방’

<월간 채널예스> 2019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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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채널예스는 매월 한 곳의 동네 서점을 소개합니다. (2019. 0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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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후 1시에 문을 여는 ‘어쩌다 책방’은 단골이 많은 서점이다. 조용한 음악을 들으며 천천히 책을 고를 수 있는 곳. 작은 공간이지만 사방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 작은 카페에 온 듯하다. 매달 ‘이달의 작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서점에서 선정한 작가의 책과 작가의 추천 도서를 한 달간 전시한다. ‘이달의 작가’가 국내 작가인 경우, 한 달 중 하루는 서점에서 독자들을 직접 만난다. 2019년 2월에는 마르그리트 뒤라스, 3월에는 이제니 시인이 주인공이다.매달 변경되는 ‘이달의 커버’도 ‘어쩌다 책방’ 만의 특별한 아이템. 책을 구매하면 이달의 주제가 담긴 커버로 책을 포장해준다. 주문 도서는 정가의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주문 후 3일 이내 받아볼 수 있으며 매장에서만 수령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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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19길 74 어쩌다가게@망원 102호
* 영업시간 월~토 오후 1시~ 밤 9시 / 일요일 휴무
* 전화번호 070-5121-5629 
* 인스타그램 uhjjuhdah.bookshop/

 

* 월간 채널예스는 매월 한 곳의 동네 서점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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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엄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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