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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책방] 어린이 청소년 문학 서점 ‘책방 사춘기’

<월간 채널예스> 2018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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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채널예스>는 매월 한 곳의 동네 서점을 소개합니다. (2018. 11.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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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 서울 마포구 성산동으로 자리를 옮긴 어린이 청소년 문학 서점 ‘책방 사춘기’. 어린이,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을 책과 함께 마음은 여전히 사춘기인 ‘어른이’들을 위한 책을 판매하고 있다. 인적이 드문 골목에 자리했지만, 오랜 단골들이 많다. 그림책을 좋아하는 성인 독자, 자녀에게 책을 직접 고르게 하려는 부모, 그림책 수업을 들으러 온 사람들이 주된 손님이다. 서점 한편에는 ‘어린이 작가’를 위한 작은 준비물 가게 ‘처음문구’를 판매한다. 어린이가 이야기를 쓸 때 편안한 필기구와 다양한 드로잉 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 주소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9길 30
* 영업시간 화~토요일 오후 1시 ~ 오후 8시 / 일요일 월요일 휴무
* 전화번호 010-9844-9992
*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sachungibook

 

 

*월간 채널예스는 매월 한 곳의 동네 서점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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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엄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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