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코끼리를 날게하라] 기업의 운명을 바꾸는 실리콘밸리식 혁신 비법

그 모든 헛발질을 멈춰라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실리콘밸리에 그 뿌리를 두고 있지만 스티븐 호프먼은 먼 나라 이야기, 꿈속 나라 이야기만을 하지 않는다. (2018. 10. 12)

1.jpg

 

2.jpg

 

3.jpg

 

4.jpg

 

5.jpg

 

6.jpg

 

7.jpg

 

8.jpg

 

9.jpg

 

10.jpg

 

11.jpg

 

12.jpg

 

 

 

 

 

 

 

스타트업 열풍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실리콘밸리에서 최고의 인큐베이터이자 액셀러레이터로 명망 높은 파운더스 스페이스(Founders Space)의 CEO인 스티븐 호프먼은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급진적 혁신’을 내놓는다. 기존 제품이나 서비스를 조금씩 개선해나가는 ‘점진적 혁신’에 비해 급진적 혁신은 완전히 새로운 제품 범주나 시장을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스티븐 호프먼은 그 자신도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을 운영한 경험이 있을 뿐 아니라, 인스타그램을 창업 초기에 인큐베이팅하는 등 수많은 기업의 급진적 혁신을 이끌어냈다. 그 노하우를 오롯이 담아낸 책이 바로 『코끼리를 날게 하라』 이다. 책 제목에 등장하는 ‘코끼리’란 뭔가 가능성의 씨앗을 품고 있는 것 같은데 땅바닥에 딱 붙은 것처럼 무슨 수를 써도 꿈쩍 않는 아이디어를 일컫는다. 제대로 된 혁신을 거치면 코끼리도 물리법칙을 거슬러 차세대 ‘유니콘’으로 날아오를 수 있다. 스타트업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투박한 아이디어를 세계적인 빅 비즈니스로 성장시키는 혁신 방법을, 대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고 장애물을 돌파해서 다음 비즈니스를 만들어갈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코끼리를 날게 하라스티븐 호프먼 저 / 이진원 역 | 마일스톤
투박한 아이디어를 세계적인 빅 비즈니스로 성장시키는 혁신 방법을, 대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고 장애물을 돌파해서 다음 비즈니스를 만들어갈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배너_책읽아웃-띠배너.jpg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ㆍ사진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코끼리를 날게 하라

<스티븐 호프먼> 저/<이진원> 역16,200원(10% + 5%)

- 스타트업도 대기업도 혁신 없이 생존할 수 없는 시대, 실리콘밸리의 혁신 DNA를 조직에 이식하라! - 〈포브스〉 선정 글로벌 10대 액셀러레이터, 파운더스 스페이스의 혁신 노하우 최초 공개 ‘나도 한번 스타트업을 해볼까?’ 대학생이든 사회생활을 어느 정도 경험한 직장인이든 한 번쯤은 해봤을 법한 생각이..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조금 먼저 사는 사람” 박준 신작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이후 6년 만의 신작 시집. 그만의 "돌봄을 위한 작정"(신형철)으로 가득하다. "내가 아직 세상을/좋아하는 데에는/우리의 끝이 언제나/한 그루의 나무와/함께한다는 것에 있다"는데, 박준의 시를 함께 읽을 수 있어서 참 다행이다.

눈 오는 날을 놓친 아이를 위한 눈들의 변신!

겨울날 아침, 잠에서 깬 아이가 창밖을 보다가 울기 시작해요. 온 마을에 밤새 내린 눈이 소복이 쌓여 있었는데, 아이는 눈이 오는 순간을 또 보지 못한 거에요. 눈송이들이 아이가 눈 오는 걸 알아채도록 “멍멍! 냐옹!”소리를 내며 내린다는 상상력이 귀여운 겨울 그림책입니다.

일상과 환상의 접점을 황홀하게 그려낸 이야기

가장 주목받는 SF 환상문학 작가 켄 리우의 소설집.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휴고 상, 네뷸러 상, 세계환상문학상을 40년만에 첫 동시 수상한 대표작 「종이 동물원」을 비롯하여 SF에서부터 하드보일드, 대체 역사, 전기(傳奇)소설에 이르기까지 그의 걸작 단편 14편을 수록했다.

우리를 끌어당기는 중력, 디테일

디테일은 성실함이다! 도쿄 구석구석에서 찾아낸, 고객을 감동시키는 작지만 깊은 배려가 담긴 디테일과 아이디어의 현장을 소개한다. 3박 4일간 저자의 동선을 여행하듯 따라가며 도쿄의 숨겨진 디테일과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경험을 선사한다. 2018년 PUBLY 최고의 화제작.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