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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책방] 일상예술서점 ‘스프링 플레어’

<월간 채널예스> 2018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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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채널예스>는 매월 한 곳의 동네서점을 소개합니다. (2018. 0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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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9일. 서울 마포구 연남동 작은 골목에 문을 연 ‘SPRING FLARE(스프링 플레어)’. 이곳에서는 장르의 제한 없이 ‘일상을 예술(art)로 만드는 삶의 기술(art)’을 담은 책을 소개한다. 여기서 삶의 기술(art)이란, 미술이나 디자인 같은 예술일 수도, 무엇을 먹고 입고 취할지 결정하는 방식일 수도, 여행이나 글쓰기, 달리기 등의 기술일 수도 있다. 어쩌면 소설이나 에세이에서 만날 수 있는 누군가의 인생 그 자체이기도 하다. ‘스프링 플레어’는 의료기기전문기업 '(주)유파인메드'에서 기업의 사회적 환원과 문화가치 제고에 기여하고자 전시공간 '챕터투(ChapterⅡ)', 카페 '벌스투(VersⅡ)'와 함께 운영되고 있는 서점이다. 세 공간은 모두 연남동 울타리 안에 옹기종기 모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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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27길 53 1층 (연남동)
- 영업시간 : 월-토 12:00-20:00, 일요일 휴무
- 전화번호 : 070-7167-1846
- 인스타그램 : @springflare.kr
- 홈페이지 : springfla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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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엄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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