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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리뷰 대전] 읽고 따라하시면 됩니다

『우울할 땐 뇌과학』 앨릭스 코브 지음, 정지인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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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잘 정돈된 일상의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이 답이다. (2018. 0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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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상당히 우울했다. 아무것도 하기 싫다라는 생각이 들다가... 이럴순 없어하고 벌떡 일어났다. 역도를 들었다. 반신욕을 하고 책을 읽고 필사를 했다. 파스타를 만들어 먹고, 정리를 하고, 산책을 하고, 영화를 보고 8시간 숙면을 취했다. 지금 내 상태는? 매우 기분이 좋다. 나는 그저 우울감에서 벗어날 수 있는 나만의 루틴을 그저 따랐다.  『우울할 땐 뇌과학』 은 걱정이나 불안, 우울한 생각은 뇌의 작동방식에 의한 것이며 작동방식을 바꿀 수 있는 좋은 행동을 하면 된다고 말한다.  운동, 햇볕, 결정, 수면, 감사, 사람 등 다들 알만한 유명한 방법.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작동하게 되는지 과학적으로 설명해준다. 책에 따르면 한 번의 나쁜 경험이 있다면 세 번의 좋은 일이 있어야 평소로 돌아온다. 역시 잘 정돈된 일상의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이 답이다.


 

 

우울할 땐 뇌과학앨릭스 코브 저/정지인 역 | 심심
우울증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시작되는지, 그에 따른 폐해는 무엇인지, 결국은 우울증으로 치닫는 뇌 회로를 다시 돌려세울 방법이 무엇인지 등을 세심하면서도 낱낱이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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