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고독의 끝에서 개가 가르쳐 준 소중한 것]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뭉클한 감동으로 마음이 맑아지는 이야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누군가는 그저 반려견이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 위로를 받기도 하고 반려견의 존재로 인해 가족의 끈이 다시 이어지기도 한다. (2018. 04. 16)

고독의끝_카드뉴스_수정-1.jpg

 

고독의끝_카드뉴스_수정-2.jpg

 

고독의끝_카드뉴스_수정-3.jpg

 

고독의끝_카드뉴스_수정-4.jpg

 

고독의끝_카드뉴스_수정-5.jpg

 

고독의끝_카드뉴스_수정-6.jpg

 

고독의끝_카드뉴스_수정-7.jpg

 

고독의끝_카드뉴스_수정-8.jpg

 

고독의끝_카드뉴스_수정-9.jpg

 

고독의끝_카드뉴스_수정-10.jpg

 

 

 

 

 

 

펫 테라피스트, 펫 간호사 자격증을 가진 작가 다키모리 고토에게 반려 동물은 가족 그 이상의 존재다. 어릴 적부터 동물을 좋아하는 어머니 덕분에 그녀의 삶에는 개나 고양이뿐 아니라 토끼와 앵무새 등 동물이 늘 함께했다. 그런 그녀가 들려주는 동물과 인간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건 당연한 일이 아닐까. 이번 책 『고독의 끝에서 개가 가르쳐 준 것』 에는 전작 『슬픔의 밑바닥에서 고양이가 가르쳐 준 소중한 것』 에 등장하는 청년 히로무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나온다.

 

캠핑카를 개조하여 이동도서관을 하는 54세의 미츠 씨와 부모의 얼굴도 모른 채 보육시설에서 자란 초등학교 5학년생 히로무. 두 사람은 불꽃놀이 축제 날 좁은 창고에 갇혀 사는 개 한 마리를 구하려 계획을 세우고 이를 계기로 다양한 사람과 사건을 만난다. 아들을 기다리는 아버지와 가난한 연인들, 가슴 아픈 비밀을 간직한 가족, 사라진 노부부와 사랑스러운 소년의 이야기가 어느새 하나로 이어져 완결된다.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고 매 장면마다 화자가 바뀌면서 스토리가 완성되어 가는 과정이 탄탄하고 흥미롭다.


 

 

고독의 끝에서 개가 가르쳐 준 소중한 것다키모리 고토 저/권남희 역 | 마리서사
두 사람은 불꽃놀이 축제 날 좁은 창고에 갇혀 사는 개 한 마리를 구하려 계획을 세우고 이를 계기로 다양한 사람과 사건을 만난다.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ㆍ사진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고독의 끝에서 개가 가르쳐 준 소중한 것

<다키모리 고토> 저/<권남희> 역12,600원(10% + 5%)

“성기게 뜬 목도리처럼 따뜻한 소설” 펫 테라피스트, 펫 간호사 자격증을 가진 작가 다키모리 고토에게 반려 동물은 가족 그 이상의 존재다. 어릴 적부터 동물을 좋아하는 어머니 덕분에 그녀의 삶에는 개나 고양이뿐 아니라 토끼와 앵무새 등 동물이 늘 함께했다. 그런 그녀가 들려주는 동물과 인간의 이야기가 독자..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부자가 되고 싶다면 나부터 바꿔라

변화에 대한 열망이 경제적 자유의 길을 연다! 평범한 직장인에서 최고의 투자자가 되기까지. 저자가 실제 분석하고 체득한 실전 투자 전략을 통해 돈에 대한 편견과 오해에서 벗어나 부를 지배하는 승자가 되기 위한 균형 잡힌 관점과 실질적인 투자의 법칙을 소개한다.

좀비가 포위한 펜션에서 벌어진 연쇄살인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2018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 등 미스터리 랭킹을 모조리 휩쓴 화제작. 동아리 합숙 중에 좀비의 출현으로 펜션에 갇히고 만 대학생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연쇄살인을 그렸다. 밀실살인과 좀비가 결합된, 독특한 매력의 본격 미스터리 소설!

지금 북한 사람의 삶

북한은 외국 기자가 찍은 사진과 글로 알려져왔다. 언어라는 벽 때문에 북한 사람들의 삶으로 깊게 들어가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진천규 기자는 한국인으로 드물게 단독으로 방북하여 북한을 취재했다. 2017년과 2018년에 촬영한 사진은 지금 북한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나만의 취향 지도 안에서 누리는 행복

누구의 허락도 필요 없는 '내 마음의 방향', 취향에 관한 이야기. 하루하루의 취향이 모여 결국 그 사람의 색깔이 되고, 취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선택한 가치들이 삶의 중심이 된다. 이런 취향 덕분에, 오늘 하루도 가장 나답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