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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셀러가 궁금해] arte : 새로운 감각의 문학을 선보인다

북이십일의 문학 브랜드 ‘아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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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적인 유산을 되찾기 위해 취재기행부터 집필하는 시리즈 「Arte Classic Cloud」를 론칭하고 영역을 확대하려는 기획을 준비중이다. (2018. 01. 12.)

arte는 문학 타이틀을 라인업 한, 2014년부터 시작된 북이십일의 문학 브랜드다. 유럽문학의 대가나 동시대의 화제작, 문학상 수상작과 오리지널 기획물, 일본문학 작품 등 다양한 작품을 진행하고 있다. 2018년에는 인류의 가장 위대한 문학적, 사상적, 예술적인 유산을 되찾기 위해 취재기행부터 집필하는 시리즈 「Arte Classic Cloud」를 론칭하고 영역을 확대하려는 기획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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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빨강머리 앤은 3040세대에게 추억으로 깊이 새겨진 캐릭터.  백영옥 작가를 통해 추억 속 앤의 말을 다시 불러왔고, 앤 특유의 따스한 위로와 희망의 말이 독자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백영옥 저, arte)

 

『고슴도치의 소원』

 

먼저 다가가는 것이 두려운 세상의 모든 어른아이를 위한 이야기. 먼저 손 내미는 것은 두려워하는 현대인들의 미묘한 마음을 잘 표현한 작품. (톤 텔레헨 저, arte)

『비하인드 도어』

 

완벽한 남편, 완벽한 결혼, 그리고 완벽한 거짓말. 닫힌 문 뒤로 흘러나오는 숨막히는 공포의 냄새. 스토리라인이 명쾌한 심리 스릴러로 사랑 받았다. 통쾌한 복수를 넘어서는 마지막 결정적 한 문장은 많은 독자들에게 큰 여운을 남겼다. (B. A. 패리스 저, arte)

『애프터 유』

 

사지마비 환자를 돌보다 사랑에 빠진 루이자의 이야기 『미 비포 유』의 두 번째 이야기. 기자 출신 작가의 간결하고 깊이 있는 글이 여성 독자들에게 폭발적으로 사랑을 받았다. 여주인공 루이자의 독백이
SNS를 통해 많이 공유되기도 했다. (조조 모예스 저, arte)

 

『침묵의 기술』

 

250년이 지난 지금도 끊임없이 재해석되는 ‘침묵론’의 대표 고전. 난무하는 말과 글에 지친 사람들이 침묵에 대해 깊이 탐구했다. KBS <TV 책>에 선정되면서 더욱 인기를 끌었다. (조제프 앙투안 투생 저, ar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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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엄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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