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나는 나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변호사를 버리고 레고를 선택한 남자

놀이가 일상이자 직업이자 예술이 된 이야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이 책에는 브릭 아티스트가 되겠다며 변호사 일을 그만둔 네이선 사와야가 주위로부터 의심과 비난의 눈초리를 받는 ‘레고 가이’ 시절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2017.10.23)

네이선사와야_SBS_카드뉴스(1).jpg

 

네이선사와야_SBS_카드뉴스(2).jpg

 

네이선사와야_SBS_카드뉴스(3).jpg

 

네이선사와야_SBS_카드뉴스(4).jpg

 

네이선사와야_SBS_카드뉴스(5).jpg

 

네이선사와야_SBS_카드뉴스(6).jpg

 

네이선사와야_SBS_카드뉴스(7).jpg네이선사와야_SBS_카드뉴스(8).jpg

 

네이선사와야_SBS_카드뉴스(9).jpg

 

네이선사와야_SBS_카드뉴스(10).jpg네이선사와야_SBS_카드뉴스(11).jpg

 

네이선사와야_SBS_카드뉴스(12).jpg

 

네이선사와야_SBS_카드뉴스(13).jpg네이선사와야_SBS_카드뉴스(14).jpg

 

네이선사와야_SBS_카드뉴스(15).jpg

 

네이선사와야_SBS_카드뉴스(16).jpg

 

네이선사와야_SBS_카드뉴스(17).jpg

 

네이선사와야_SBS_카드뉴스(18).jpg

 

네이선사와야_SBS_카드뉴스(19).jpg

 

네이선사와야_SBS_카드뉴스(20).jpg

 

 

 

레고는 ‘잘 놀다’라는 뜻의 덴마크어인 ‘레그 고트 leg godt'에서 왔다. 레고를 매개로 삼아 ‘노는 듯이’ 살고 있는 브릭 아티스트 네이선 사와야는 놀라운 작품과 더 놀라운 인생 스토리로 레고 커뮤니티 안팎에서 이미 유명인사다. 그는 꿈을 좇기 위해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직업을 차버린 어이없는 인간이다. 그는 한때 잘나가는 로펌의 변호사였다.

 

『나는 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는 로펌을 박차고 나온 후 레고 브릭으로 예술작품을 만들어 세상을 놀라게 한 브릭 아티스트, 네이선 사와야의 작품과 인생 이야기다. 우리나라 미술계에서 본 적 없는 놀라운 레고 조각 작품들의 사진을 만날 수 있는 드문 기회이면서, 유쾌하고 열정적으로 작품 속에 녹여낸 그의 삶의 이야기를 보고 들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다. 사람들이 장난감으로만 여기는 레고라는 매개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만들어나가는 그의 이야기는 유쾌하고 통쾌하며, 때로는 감동적이고 때로는 가슴 아프다.

 

저자 네이선 사와야는 레고 그룹에 소속되어 일하지는 않지만, 레고 그룹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세계 최고의 레고 빌더이다. ‘레고 마스터 빌더’이자 ‘레고 서티파이드 프로페셔널’로 공인된 사람은 네이선 사와야가 유일하다. 레이디 가가, 코넌 오브라이런, DC 코믹스 등과 작업했으며, 2012년 세계적인 인터넷 미술 매체인 아트넷(Artnet) 선정 ‘세계 인기 아티스트’ 8위에 올랐다. ‘예술은 옵션이 아니다’라는 믿음을 실천하기 위해, 2014년 ‘예술혁명재단’을 만들어 예술 교육에 대한 학교와 가정의 인식 변화에 노력하고 있다. Google Zeitgeist, TEDx, Yahoo, 클린턴 라이브러리 등에서 강연했다. 맨해튼과 로스앤젤레스에 두 개의 스튜디오가 있으며 약 400만 개의 브릭을 보유하고 있다.

 


 

 

나는 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네이선 사와야 저 / 김이선 역 | 엘리
우리나라 미술계에서 본 적 없는 놀라운 레고 조각 작품들의 사진을 만날 수 있는 드문 기회이면서, 유쾌하고 열정적으로 작품 속에 녹여낸 그의 삶의 이야기를 보고 들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다.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나는 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네이선 사와야> 저/<김이선> 역16,200원(10% + 5%)

자유롭게, 재미있게, 행복하게! 놀이가 일상이자 직업이자 예술이 된 이야기 변호사를 버리고 레고를 선택한 남자의 이야기 “유행에 맞게 당신의 영혼을 편집하지 마라. 당신의 가장 강력한 집착들에 철저히 따르라.” _프란츠 카프카 클린턴 대통령 옆에 우두커니 서 있던 ‘레고 가이’에서 배트맨과 오스..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평양 사람이 전하는 지금 평양 풍경

재건축 아파트는 가격이 훌쩍 뛴다. 부자들은 아파트를 사서 전세나 월세를 놓는다. 어른들은 저녁에 치맥을 시켜 먹고, 학생들은 근처 PC방에서 게임을 한다. 사교육은 필수, 학부모 극성은 유치원에서부터 시작된다. 서울의 풍경이 아니라 지금 평양의 모습이다.

작품과 세상을 잇는 성실하고 아름다운 가교

『느낌의 공동체』에 이어지는 신형철의 두 번째 산문집. 평론가로서 작품과 세상 사이에 가교를 놓고자 했던 그의 성실한 삶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글을 묶었다. 문학과 세상을 바라보는 "정확한" 시선이 담긴 멋진 문장을 읽고, 좋은 책을 발견하는 즐거움으로 가득한 책.

꼬리에 꼬리를 무는 존 버닝햄의 엉뚱한 질문들

“예의 바른 쥐와 심술궂은 고양이 중 누구에게 요리를 대접하고 싶어?” 엉뚱한 질문들을 따라 읽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그림책에 흠뻑 빠져들어요. 끝없이 펼쳐진 상상의 세계로 독자를 이끄는 존 버닝햄의 초대장을 지금, 열어 보세요.

세계를 뒤흔들 중국발 경제위기가 다가온다!

텅 빈 유령 도시, 좀비 상태의 국영 기업. 낭비와 부패, 투기 거품과 비효율, 대규모 부채, 미국과의 무역 전쟁까지. 10년간 중국에서 경제 전문 언론인으로 활약한 저자가 고발하는 세계 2위 중국 경제의 기적, 그 화려한 신기루 뒤에 가려진 어두운 민낯과 다가올 위기.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