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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기업] 20년 불황에도 연 10% 이상 일본기업

일본의 장기 불황 재현하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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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들은 먼저 장기 불황이 시작된 1991년부터 2015년(기업에 따라서는 2014년)까지 매출이 지속적으로 성장한 기업을 추렸다. 24년이라는 긴 시간을 감안, 전년 대비 매출이 줄어든 경우가 2번 이내인 경우도 포함시켰다.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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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기업들이 생존을 걱정한다는 이른바 경제 혹한기, 이러한 때에도 놀라운 성공 스토리는 들려온다. 일본의 대표적인 가구전문점 니토리홀딩스, 슈퍼마켓 체인 야오코, 디스카운트스토어 돈키호테홀딩스는 최근 결산보고를 기준으로 각각 무려 30년, 28년, 27년간 매출과 수익이 동시 증가하는 증수증익을 달성했다. 25년 장기 불황에 힘겨워하는 그 일본에서 마치 불사조처럼 살아남아 승승장구하는 대표 기업들이다. 잘 알려진 대로, 일본 경제는 1991년 이후 버블붕괴와의 힘겨운 싸움을 벌여왔고, 이제 겨우 불황의 터널을 빠져나오는가 싶은 순간 또다시 저출산과 고령화라는 소비시장의 크나큰 패러다임 변환을 풀어야 하는 숙제에 직면했다. 일본의 경제?사회 현상은 일정한 시차를 두고 한국에서 유사하게 재현되는 것을 떠올려보면, 일본의 사례는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던져준다.

 

저자들은 먼저 장기 불황이 시작된 1991년부터 2015년(기업에 따라서는 2014년)까지 매출이 지속적으로 성장한 기업을 추렸다. 24년이라는 긴 시간을 감안, 전년 대비 매출이 줄어든 경우가 2번 이내인 경우도 포함시켰다. 여기에 더해 1991년 이후에 설립됐거나 재무제표를 공표한 기업의 경우 2015년까지 10년 연속 성장한 기업들을 추가해 총 52곳을 선정했다. 그리고 52개 불사조들은 모두 끊임없이 가치 혁신에 몰두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좀더 구체적으로, 이들 52개 불사조 기업의 지속 성장 비결을 분석한 결과 5가지 성장 DNA를 발견할 수 있었다.

 

 


 

 

불사조기업서용구, 김창주 저 | 길벗
일본의 경제?사회 현상은 일정한 시차를 두고 한국에서 유사하게 재현되는 것을 떠올려보면, 일본의 사례는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던져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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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기업

<서용구>,<김창주> 공저14,400원(10% + 5%)

일본의 장기 불황 재현하는 한국 다수의 기업들이 생존을 걱정한다는 이른바 경제 혹한기, 이러한 때에도 놀라운 성공 스토리는 들려온다. 일본의 대표적인 가구전문점 니토리홀딩스, 슈퍼마켓 체인 야오코, 디스카운트스토어 돈키호테홀딩스는 최근 결산보고를 기준으로 각각 무려 30년, 28년, 27년간 매출과 수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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