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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아웃>, 현실의 공포라고 브로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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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한 걱정을 했구나 싶어 안심하는 찰나 크리스의 눈에 들어온 것은 집안일을 하고 있는 흑인 하인들.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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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 아웃Jordan Peele 감독/Daniel Kaluuya, Allison Williams, Bradley Whitford, Catherine Keener 출연 | 유니버셜
공포영화 제작의 명가 블룸하우스( 더 비지트, 인시디어스 제작) 와 조던 필 (키&필)이 선사하는 시선을 뗄 수 없는 스릴러 겟 아웃을 코멘터리와 함께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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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ㆍ사진 | 김보통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오늘의 책

3625명의 공부 습관 관찰기

한 고등학교 교사가 10년 동안 직접 만나고 가르친 학생들 3625명의 공부 습관을 이야기한다. 이 책에는 특별한 공부법이 담겨 있지 않다. 그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나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보여 줄 뿐이다. 일상에서 작은 습관을 만드는 공부 이야기.

흔하지만 분명 별일이었던 그녀들의 이야기

"특별하지 않고 별일도 아닌 여성들의 삶이 더 많이 드러나고 기록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쓴, 아홉 살 어린이부터 예순아홉 할머니까지 다양한 여성들의 삶 이야기. 지금 여기, 대한민국을 살아내고 있는 ‘그녀’들의 땀과 눈물, 용기와 연대의 목소리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명작을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 교열자

아무리 아름다운 글이라도 오타나 비문이 섞이면 작품으로서 가치가 떨어진다. 훌륭한 작품 뒤에는 뛰어난 교열자가 존재한다. 이 책은 저명한 교열자, 메리 노리스의 이야기다. 40년 동안 글과 씨름하며 세운 자신만의 문장론, 유명한 저자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수줍은 아이들을 응원하는 마음 치유 그림책

아이들에게 싫은 건 싫다고, 좋은 건 좋다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용기를 내도록 도와주는 그림책. 빨리빨리 괴물, 내꺼내꺼 괴물 등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부딪히는 답답한 상황들을 보여주며, “ 내 마음 표현하기” 라는 쉽지 않은 과제에 도전하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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