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 2주 연속 1위

<집계기간 8월 31일 ~ 9월 6일>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이명박 전 대통령 쫓은 취재기 담은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 2주 연속 1위 차지, 독서의 계절 가을 맞아 <자존감 수업>,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등 위로 및 힐링 도서 다시 인기몰이 (2017.09.07)

134068960.jpg

 

예스24 9월 1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는 주진우 기자가 10년 간 이명박 전 대통령을 쫓은 취재기를 담은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가 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예스24가 실시한 2017년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에서 1위로 뽑힌 조남주 작가의  『82년생 김지영』은 지난 달 27일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SBS스페셜 ‘82년생 김지영’ 편이 방송되면서 더욱 화제를 모아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2위를 차지했다. 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와 6일 개봉한 스릴러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의 동명 원작 소설 김영하 작가의  『살인자의 기억법』도 2주째 3위와 4위를 지켰다.

 

쌀쌀한 기운의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시린 기운을 달래듯 위로와 힐링 도서들이 다시금 인기를 모으고 있다. 나를 사랑하게 되는 자존감 회복 훈련법을 담아낸 윤홍균 작가의  『자존감 수업』은 전 주보다 세 계단 상승한 12위에 올랐으며, 만화 속 문장들로 서툰 어른들을 위로해주는 김신회 작가의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는 한 계단 올라 15위를 차지했다. 진짜 ‘나’로 살아가기 위한 조언과 위로가 담긴 김수현 작가의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는 20위로 순위권에 진입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이 휴가철 추천 도서로 언급해 판매 강세를 보이기 시작한 『명견만리_새로운 사회 편』은 한 계단 올라 5위를 기록했고,  『명견만리_미래의 기회편』『명견만리』는 각각 두 계단씩 상승해 7위와 8위를 기록했다. 한국사 강사 설민석의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4』는 지난 주 보다 무려 여덟 계단 껑충 올라 6위에 안착했고,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장편소설  『기사단장 죽이기』 1편과 2편은 전 주보다 두 계단씩 하락해 각각 9위와 10위에 머물렀다. 이기주 작가의  『말의 품격』은 한 계단 올라 11위에 자리했고, 유홍준 작가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9: 서울편 1』은 지난 주 보다 두 계단 하락한 13위를 차지했다. Mnet ‘프로듀스 101’ 방송 당시 화제를 모았던 아이돌 그룹 뉴이스트의 데뷔 2000일 기념 화보집 『Waiting Q』는 14위로 다소 주춤했다. 영어 학습서  『영어회화 100일의 기적』은 전 주보다 두 계단 상승한 16위, 김영하 작가의  『오직 두 사람은 네 계단 내려간 17위에 자리잡았다. 유발 하라리의 전작 『사피엔스』는 18위로 순위권에 재진입했고, 공무원 수험서 『2018 전한길 한국사 합격생 필기노트 빵꾸노트』는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자책 순위에서는 로맨스 소설 『그 개는 옳았다』가 새롭게 1위를 기록했고, 3주 연속 정상을 지켰던 김영하 작가의 『살인자의 기억법』은 2위를 차지했다. 일본 최고의 미스터리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범인 없는 살인의 밤』은 3위로 순위에 새롭게 들었고, 핀란드 사람들의 미니멀라이프를 담아낸 『진정한 심플라이프, 휘바 핀란드』는 5위를 차지했다.

 

 

<예스 24 9월 1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제목

 1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

 2

 82년생 김지영

 3

 언어의 온도

 4

 살인자의 기억법

 5

 명견만리_새로운 사회 편

 6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4

 7

 명견만리_미래의 기회편

 8

 명견만리

 9

 기사단장 죽이기 1

 10

 기사단장 죽이기 2

 11

 말의 품격

 12

 자존감 수업

 13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9: 서울편 1 

 14

 Waiting Q

 15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16

 영어회화 100일의 기적

 17

 오직 두 사람

 18

 사피엔스

 19

 2018 전한길 한국사 합격생 필기노트 빵꾸노트

 20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 분야별 베스트셀러 보러가기

 

문학 바로가기 (클릭)

 

e-book 바로가기 (클릭)

 

비즈니스와 경제 바로가기 (클릭)

 

자기관리 바로가기 (클릭)

 

인문 바로가기  (클릭)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예스24

1994년 4월 1일, 국내 최초 인터넷서점으로 출발하여 시장을 선도해온 예스24는 도서를 기반으로 e북, 음반 및 DVD, e-러닝, 공연, 영화예매 등 각종 문화상품과 채널예스와 블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책

언어, 민주주의의 처음과 끝

펜은 칼보다 강하다. 그렇기에 잘못 사용한 언어는 잔인한 무기가 될 수 있다. 노무현ㆍ문재인 두 대통령을 말과 글로 보좌해온 저자 양정철은 이 책에서 민주주의 관점에서 언어를 분석한다. 우리가 무심결에 사용한 언어가 얼마나 반민주주의적인지 날카롭게 비평했다.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이야기

제1회 뉴베리상 수상 작가 헨드릭 빌렘 반 룬이 ‘관용’을 주제로 풀어낸 색다른 역사 이야기. 반 룬은 이 책에서 정치적, 종교적, 문화적 불관용이 빚어낸 세계사의 잊지 못할 장면들을 되짚으며, 무지와 편견이 인류사에 남긴 흔적, 비극의 역사를 새롭게 조망한다.

오늘 뭐 먹이지?

소아청소년과 의사 닥터오와 솜씨 좋은 엄마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유아식. 아이의 건강을 생각해 소스와 장을 직접 만들고 엄마의 정성이 담긴 밥, 국찌개, 반찬, 특식으로 다양하게 구성하였다. 오늘은 뭘 먹여야 되나 고민 될 때 펼쳐보면 좋은 레시피가 한 가득!

'아일랜드의 보물' 메이브 빈치의 유작

아일랜드 해안의 작은 호텔 스톤하우스를 배경으로, 이곳에 모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위트 있게 그려낸 소설. 제각기 사연을 지닌 이들의 아주 평범하고도 특별한 일주일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파가 몰아치는 차가운 겨울,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책.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