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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준비생의 도쿄] 누구나 한번쯤 퇴사를 준비한다

여행에서 찾은 비즈니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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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컨대 이 책은 ‘세계의 한가운데에서 벌어진 교류와 흥망의 역사’라 할 수 있다.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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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래를 위한 커리어를 준비하고 실력을 키우고 싶은 사람들, 그리고 퇴사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사업적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최적의 콘텐츠를 담았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 5개 키워드 ‘발견ㆍ차별ㆍ효율ㆍ취향ㆍ심미’를 중심으로 ‘도쿄’에서 찾은 의미 있는 사업철학, 업의 본질, 틀을 깨는 비즈니스 모델, 번뜩이는 운영방식, 차이를 만드는 디테일 등을 기록했다. 누구나 한 번쯤은 가 봤을 도쿄에서, 누구도 본 적 없는 도쿄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을 『퇴사준비생의 도쿄』에서 만나본다.

 

대표 저자 이동진은 트래블코드 대표로, 콘텐츠 기획을 총괄한다. 연세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올리버와이만에서 전략 컨설턴트로 일했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미래가 있다고 생각해 CJ E&M으로 이직, 콘텐츠 비즈니스와 복합문화공간 관련 전략 수립 업무를 담당했다.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를 공동 저술했다.


 

 

퇴사준비생의 도쿄이동진 저 | 더퀘스트(길벗)
퇴사준비생에게 필요한 건 ‘담력’이 아니라 ‘실력’이다. 취업과 마찬가지로 퇴사에도 실력을 키우기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 회사의 브랜드, 시스템 등에 기댄 실력이 아니라 독자적인 경제생활을 하기 위한 진짜 실력 말이다. 그 중에서도 비즈니스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갖추는 것이 출발점이다. 이 필수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으로 선진 도시를 들여다볼 것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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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ㆍ사진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퇴사준비생의 도쿄

<이동진>,<최경희>,<김주은>,<민세훈> 공저14,220원(10% + 5%)

누구나, 언젠가, 한번쯤 퇴사준비생이 된다 퇴사준비생에게 필요한 건 ‘담력’이 아니라 ‘실력’이다. 취업과 마찬가지로 퇴사에도 실력을 키우기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 회사의 브랜드, 시스템 등에 기댄 실력이 아니라 독자적인 경제생활을 하기 위한 진짜 실력 말이다. 그 중에서도 비즈니스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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