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철학 듣는 밤 2] 철학에서 일상을 번역하다

그래도 최선을 다하는 삶에 대하여
『철학 듣는 밤 2』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철학의 힘으로 강렬한 생의 긍정을 톺아보는 유쾌한 방송’을 취지로 난해하게 철학을 설명하기보다 명쾌하고 쉽게 다가가는 데 초점을 맞춘다. (2017.07.04)

1.jpg

 

2.jpg

 

3.jpg

 

4.jpg

 

5.jpg

 

6.jpg

 

7.jpg

 

8.jpg

 

9.jpg

 

<두 남자의 철학수다>는 철학을 주제로 한 팟캐스트로, 20세기와 21세기 철학자를 주로 다룬다. ‘철학의 힘으로 강렬한 생의 긍정을 톺아보는 유쾌한 방송’을 취지로 난해하게 철학을 설명하기보다 명쾌하고 쉽게 다가가는 데 초점을 맞춘다. 쓸모 없어도 즐길 수 있는 걸 하고, 하기 싫고 고통스러운 질문이라도 던지는 것, 일상에서 무언가를 지속하고 최선을 다하는 게 철학하는 거라는 마음가짐으로 책이 나왔다.

 


 

 

철학 듣는 밤 2 김준산, 김형섭 공저 | 프리렉(이한디지털리)
레비스트로스? 라캉? 몰라도 돼요. 쓸모 없어도 즐길 수 있는 걸 하세요. 하기 싫고 고통스러운 질문이라도 던지세요. 답 따위는 몰라도 좋습니다. 일상에서 무언가를 지속하려는 게 중요한 거예요. 그저 우린, 그래도 최선을 다하는 게 철학하는 거예요.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ㆍ사진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철학 듣는 밤 2

<김준산>,<김형섭> 공저11,700원(10% + 5%)

담벼락에 오줌 좀 싸봐야 철학하는 거죠 교양으로 철학하는 건 쉬워요. 그냥 누군가에게 “레비스트로스도 모르냐, 라캉은 아냐?”라고 자랑 삼을 수 있죠. 하지만 그건 무의미한 폭력이에요. 바꾸지 못하는 현실이 있는데 화려한 수사가 무슨 소용이 있나요? 철학은 고상한 취미가 아니라 담벼락에 오줌도 싸보고, 심각..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다시 시작된 전설의 〈밀레니엄〉 시리즈

스티그 라르손를 잇는 새로운 이야기꾼 다비드 라게르크란츠에 의해 전설의 밀레니엄 시리즈가 다시금 이어진다. 드디어 만난 쌍둥이 자매 리스베트와 카밀라, 그리고 밝혀지는 충격적인 과거. 리스베트와 미카엘의 새로운 이야기라니 어찌 반갑지 않으랴.

알고리즘의 역습이 시작됐다

수학과 데이터, IT기술의 결합으로 탄생한 빅데이터는 과연 공정할까? 저자는 인간이 가진 편견과 차별 의식을 그대로 코드화한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모형은 '대량살상무기'와 같다며, 불평등을 확산하고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알고리즘의 특징을 상세히 설명한다.

불확실성의 시대, 일의 미래를 준비하라!

전문직 신화가 종말을 고하고 학위의 가치가 사라져 가는 시대. 당신은 10년 후를 위해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저자는 안정적인 직업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직업을 계획하는 대신 창업가정신을 구현해 자신만의 비즈니스를 구축하라고 주문한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힐링 그림책

도시에 사는 소년이 어느 날, 시골의 조부모님 댁을 방문하게 됩니다. 부모님이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창 밖의 나무숲 속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 소년이 바라본 나무, 햇살, 호수, 물결, 물속, 수영 후의 햇빛, 칠흑같이 어두운 밤하늘의 별 등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그림책.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