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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왕릉, 그 뒤안길을 걷는다] 시대를 관통하는 역사의 흐름

왕릉 기행기
『조선 왕릉, 그 뒤안길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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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쥐락펴락했던 권력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간 것일까. 왕이 떠난 자리이자 반복되는 역사의 현장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생의 마지막 자리에서 현재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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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왕가의 삶과 죽음은 곧 조선의 역사다. 권력을 빼앗기 위해, 지키기 위해, 물려주기 위해 치열한 삶을 살았던 왕가의 이야기는 그들이 남겨놓은 우리의 문화다. 역사는 갈등과 대립으로 갈라지고 융화와 통합으로 뭉치면서 끊임없이 반복되어 왔다. 만물은 생성되었다가 사라지는 생의 고리를 끊지 못한다. 죽음은 천하의 권력을 쥔 왕일지라도 비켜갈 수 없는 필연적인 것으로, 죽음이야말로 생을 완성하는 마지막 단계일지도 모른다. 조선은 당쟁과 외척들의 세도정치로 어지러운 정세가 이어졌으며, 그사이에서 고통받는 건 늘 힘없는 백성들이었다. 조선을 쥐락펴락했던 권력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간 것일까. 왕이 떠난 자리이자 반복되는 역사의 현장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생의 마지막 자리에서 현재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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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왕릉, 그 뒤안길을 걷는다이재영 저 | 재승출판
조선 왕릉은 조선 시대 왕이나 왕후에 올랐던 이가 죽은 뒤에 안장된 능이다. 한 왕조의 왕릉 전부가 이처럼 손상 없이 보존된 예는 세계 어디에도 없다. 당시 문화를 집대성한 왕릉을 보면 죽은 왕과 왕후에 대한 후대의 평가를 매우 분명하게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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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왕조의 왕과 왕후의 능에서 시대를 관통하는 역사의 흐름을 읽다 조선 왕조의 무덤은 모두 119기로 능(陵)이 42기, 원(園)이 13기, 묘(墓)가 64기다. 저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조선 왕릉 40기와 원 13기, 묘 16기, 그리고 몇몇 원찰을 직접 답사한 후 조선 왕실 가계도를 바탕으로 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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