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최하람 비올리스트, 드뷔시와 피아졸라 사이

2017년 7월 2일 일요일 오후 7시30분
금호아트홀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이번 공연에서는 일본의 거장 작곡가인 토루 타케미츠, 프랑스 작곡가 다리우스 미요, 탱고 음악으로 유명한 아르헨티나 작곡가 아스토르 피아졸라, 독일 작곡가 파울 힌데미트 등 다양한 근현대 작곡가의 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2017.06.28)

0702 최하람 비올라 독주회_포스터.jpg

 

비올리스트 최하람은 선화예술학교를 거쳐 프랑스 파리국립음악원에서 전문과과정을 마쳤다. 이후 미국의 줄리어드 음대에서 학사과정 및 석사과정을 취득했다. 일찍이 음악춘추콩쿨, 선화실내악 콩쿨, 한미음악콩쿨, 예가콩쿨 등에서 입상을 하며 두각을 나타낸 최하람은 줄리어드 음대 재학시절 전액 장학금을 수여받기도 했다.


귀국 후 금호아트홀 독주회,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명훈 지휘), Schleswig-Holstein Music Festival Orchestra (Christopher Eschenbach, Evan Fischer 지휘)의 유럽투어, L’Ensemble Nouvelle G?n?ration ? Paris, 앙상블 유니송 초청 연주회, 클래시칸 앙상블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오케스트라 및 실내악 무대를 통해 활발한 연주활동을 정진하고 있다.


최하람은 현재 클래시칸 앙상블, Ensemble Unisson 단원, 화음쳄버오케스트라, 통영 페스티발 오케스트라 객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선화예중.고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도 열정을 쏟고 있다.


이번 공연을 같이 꾸밀 신상일 피아니스트는 선화예술학교를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빈국립음대에서 학사, 석사,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현재 Schwingungen Trio 멤버, 유럽 및 한국에서 솔로이스트로 다양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안영지 플루티스트는 예원학교를 수석졸업하고 미국 줄리어드 음대 석사를 졸업했다. 현재 한경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이다.


조윤희 하피스트는 미국 뉴욕대학교 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NEC trio Chamber, Dynamic Music Festival, NYU harp and flute duo 등으로 연주 활동을 했으며, 현재 코리아쿱오케스트라, 심포니송 오케스트라 객원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일본의 거장 작곡가인 토루 타케미츠, 프랑스 작곡가 다리우스 미요, 탱고 음악으로 유명한 아르헨티나 작곡가 아스토르 피아졸라, 독일 작곡가 파울 힌데미트 등 다양한 근현대 작곡가의 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공연 문의 : 클래시라운지
 ▶ 예매하기

 

<채널예스> 베스트 기사를 댓글로 알려주세요! (~6월 30일까지)

 

http://ch.yes24.com/Article/View/33720
위 링크 하단에 댓글로 ‘2017년 기사 중  가장 좋았던 기사 1개’를 꼽아주세요!
해당 기사 URL과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1회 응모시마다, YES포인트 200원을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 클릭!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ㆍ사진 | 기획사 제공

오늘의 책

한국문학사 최초 500번째 시집

첫 책이 출간 후 햇수로 40년 만이다. "시가 우리를 직접 구원하지는 못하더라도 시가 있음으로 해서 누군가의 삶이 전혀 다른 것이 될 수도 있다는 믿음"으로 이어진 걸음에 박수를 보내며,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세계를 향해 나아간 40년의 역사"를 읽어본다.

평범한 부모가 이뤄낸 기적 같은 육아법

아픈 아내를 대신해 독박육아를 떠안은 아빠가 두 아이를 학업에 매우 뛰어나게 길러내며 '영재발굴단 「아빠의 비밀」등 방송에 소개되며 주목을 받았다. 책과 도서관, 부모의 행동만으로도 모든 아이가 공부를 놀이처럼 느끼며 자랄 수 있다는 믿음을 공유하는 책이다.

아이에게 전하는 사랑과 응원의 메시지

태어나서 어른이 될 때까지 변화무쌍한 성장 과정 속에서 아이에 대한 엄마의 변함없는 사랑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모든 엄마가 사랑하는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따뜻한 사랑과 힘찬 응원을 담았다. 『수박 수영장』의 안녕달 작가의 그림이 따뜻하고 정겹다.

왜 부동산 대폭락은 일어나지 않았나?

사야 할까, 팔아야 할까? 정권 교체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부동산 시장. 저자는 경제와 부동산 시장, 정부정책이 어떻게 맞물려 돌아가는지에 대한 이해가 먼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을 이해하기 위한 날카로운 질문과 엄밀한 해법을 제시한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