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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또 최신 영화인줄 알았지 - <칠드런 오브 맨>

인류의 미래가 달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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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보면 딱히 새로운 갈등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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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드런 오브 맨알폰소 쿠아론, 출연 : 마이클 케인, 클라이브 오웬 | 유니버셜
서기 2027년. 세계는 더 이상 아이를 낳지 못하는 재앙의 시대를 맞이하고 자멸의 길을 걷는다. 마지막으로 태어난 소년이 18세의 나이로 사망하자. 인류는 모든 희망을 잃는다. 폭력과 무정부주의에 휩싸인 런던은 광신적인 폭력주의자들이 장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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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ㆍ사진 | 김보통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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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은 거대한 재앙과 함께 온다

역사적으로 인간이 유의미한 불평등의 축소를 경험한 시기는 전쟁, 혁명, 국가 실패, 유행병과 맞닿아 있다. 저자는 세계사 속 불평등의 모습을 추적하며, 폭력을 동반하는 평등이라는 가치 앞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지, 과연 무언가를 선택할 수 있을지 자문하게 한다.

최고의 전략, 가격에서 시작한다.

고객 가치와 기업 이익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비결, 그 첫 걸음은 상품 가격을 얼마로 매기냐에 달려있다. 세계적인 경영 사상가인 동시에 40년 넘게 경영실무의 최전선에서 활약해 온 헤르만 지몬이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할만한 가격 설정의 비결을 공개한다.

숲 속에 무시무시한 거미가 살았어요.

파리가 거미줄에 걸린 다음, 개구리를 먹으려던 구렁이, 올빼미, 호랑이까지 거미줄에 걸려 무시무시한 거미를 만난다는 이야기로 욕심과 진실에 대하여 담고 있는 그림책. 노랑, 빨강, 파랑 세 가지 색으로만 표현했는데도 명료하고 화려한 구성으로 아이들을 사로잡습니다.

죽고 죽이는 전쟁쯤은 잠시 잊어도 좋은 곳

제7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1945년 일제 패망 직전 붉은 땅 만주에서 펼쳐지는 한중일 세 남녀의 파란만장한 삶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냈다. '칼'이 난무하는 전장에서도 '혀'는 여전히 먹을거리를 찾기 마련. 1945년 전쟁 통의 어느 하루가 지금의 하루와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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