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신상이라는 안정제] 미세먼지와 멍청비용

백희나의 신작 『알사탕』부터 신조어 ‘멍청비용’까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버스를 잘못 타서 결국 택시를 부른 당신, 헬스장을 1년 끊고 한 달만 나간 당신, 새로 산 이어폰만 몇 개 째인지 모르겠다는 당신. 모두 멍청비용을 지불한 것!

표지.jpg

 

1.jpg

 

2.jpg

 

3.jpg

 

4.jpg

 

5.jpg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1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채널예스

채널예스는 2003년에 창간한 예스24에서 운영하는 문화웹진입니다. 작가와 배우, 뮤지션 등 국내외 문화 종사자들을 인터뷰합니다. 책, 영화, 공연, 음악, 미술, 대중문화, 여행, 패션, 교육 등 다양한 칼럼을 매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알사탕

<백희나> 글그림10,800원(10% + 5%)

들을 수 없던 네 마음이 들린다! 말하지 못한 내 마음을 전한다! 백희나 표 마법 알사탕! 동네 문방구에서 알사탕을 한 봉지 샀다. 크기도 모양도 색깔도 가지가지인 알사탕 한 알을 골라 입에 넣었더니, 원래는 들을 수 없던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기사와 관련된 공연

[어라운드홈] 플랜트스탠드/화분스탠드 삼각M

플랜트스탠드,화분스탠드,화분,가드닝,화분받침대,어라운드홈22,000원(58% + 0%)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평등은 거대한 재앙과 함께 온다

역사적으로 인간이 유의미한 불평등의 축소를 경험한 시기는 전쟁, 혁명, 국가 실패, 유행병과 맞닿아 있다. 저자는 세계사 속 불평등의 모습을 추적하며, 폭력을 동반하는 평등이라는 가치 앞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지, 과연 무언가를 선택할 수 있을지 자문하게 한다.

최고의 전략, 가격에서 시작한다.

고객 가치와 기업 이익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비결, 그 첫 걸음은 상품 가격을 얼마로 매기냐에 달려있다. 세계적인 경영 사상가인 동시에 40년 넘게 경영실무의 최전선에서 활약해 온 헤르만 지몬이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할만한 가격 설정의 비결을 공개한다.

숲 속에 무시무시한 거미가 살았어요.

파리가 거미줄에 걸린 다음, 개구리를 먹으려던 구렁이, 올빼미, 호랑이까지 거미줄에 걸려 무시무시한 거미를 만난다는 이야기로 욕심과 진실에 대하여 담고 있는 그림책. 노랑, 빨강, 파랑 세 가지 색으로만 표현했는데도 명료하고 화려한 구성으로 아이들을 사로잡습니다.

죽고 죽이는 전쟁쯤은 잠시 잊어도 좋은 곳

제7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1945년 일제 패망 직전 붉은 땅 만주에서 펼쳐지는 한중일 세 남녀의 파란만장한 삶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냈다. '칼'이 난무하는 전장에서도 '혀'는 여전히 먹을거리를 찾기 마련. 1945년 전쟁 통의 어느 하루가 지금의 하루와 다르지 않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