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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이라는 안정제] 진돗개 마음이 보여?

『마음이 보여?』부터 신조어 ‘관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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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크란? ‘관객 크리티컬’의 준말로 관객을 방해하는 행위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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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널예스

채널예스는 2003년에 창간한 예스24에서 운영하는 문화웹진입니다. 작가와 배우, 뮤지션 등 국내외 문화 종사자들을 인터뷰합니다. 책, 영화, 공연, 음악, 미술, 대중문화, 여행, 패션, 교육 등 다양한 칼럼을 매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마음이 보여?

<가야마 리카> 글/<마스다 미리> 그림/<송태욱> 역10,800원(10% + 5%)

보이지 않는 마음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걸려 넘어지거나 맞아서 생긴 상처는 금세 알 수 있지요. 바로 아픔이 느껴지고 눈에도 보이니까요. 하지만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다른 사람이 알기 어렵고, 가끔은 스스로도 자신의 마음도 마음의 상처도 눈치 채지 못하기도 하죠. 『마음이 보여?』는 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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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가게에서 같은 물건을 사고, 같은 책과 영화를 즐길 수 밖에 없다면 우리의 삶은 얼마나 건조할까?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서점 10에 선정된 교토 이치조지 게이분샤 서점이 전하는 사람과 거리를 살아 숨 쉬게 하는 작은 가게의 참된 가치, 거리와 사람의 공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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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김중미 작가가 오랜만에 어린이 책으로 찾아왔다. 언제나 이름처럼 좋은 일만 있을 순 없지만 누군가에게 내가 ‘행운’과 ‘복’이 되어줄 수 있다면 행복은 저절로 찾아올 거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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