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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이라는 안정제] 로건과 커엽다

『여자들의 사회』부터 신조어 ‘커엽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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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놀라운 담론을 발견할 수 있는 매력적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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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널예스

채널예스는 2003년에 창간한 예스24에서 운영하는 문화웹진입니다. 작가와 배우, 뮤지션 등 국내외 문화 종사자들을 인터뷰합니다. 책, 영화, 공연, 음악, 미술, 대중문화, 여행, 패션, 교육 등 다양한 칼럼을 매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여자들의 사회

<리사 앨더>,<프랑수아즈 질로> 공저/<노지양> 역14,400원(10% + 1%)

두 예술가의 우정의 기록이 여자들의 삶에 관한 담론이 되다 『여자들의 사회』는 미국의 소설가이자 페미니스트인 리사 앨더와 한때 피카소의 연인이자 뮤즈였던 프랑스의 화가 프랑수아즈 질로가 여성으로서의 그들의 삶, 그리고 문화예술 전반에 관해 나눈 대화를 한데 엮어 펴낸 책이다. 파리에 있는 질로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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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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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건
    • 감독: 제임스 맨골드
    • 장르: 액션,SF
    •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 개봉일: 20170301
    리뷰 50자평 영화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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