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코레일 심포니, 기적을 울리다

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 2017 신년음악회
1월 21일 토요일 오후2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KSO)는 2012년 1월 창단 이래 매년 전국민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음악인들로 구성된 음악단체이다.

0121_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 2017 신년음악회_보도사진.JPG

 

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KSO)는 2012년 1월 창단 이래 매년 전국민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음악인들로 구성된 음악단체이다. 2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 각기 다른 직업군, 다양한 지역의 단원이 모여 하모니를 이루어낸다.


2016년 3월 제2대 지수한 음악감독 겸 지휘자를 비롯해 신선이 악장(제1바이올린), 수석진인 한은희(제2바이올린), 한연숙(비올라), 김영지(첼로) 등으로 구성해 실력 향상을 도모하는 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매월 서울역, 용산역, 부산역 등 전국 역사와 전문 공연장에서 다양한 연주회를 여는 오케스트라이기도 하다.


지휘를 맡은 지수한 지휘자는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유럽에서 모짜르테움 오케스트라, 부르크너 오케스트라, 슈투트가르트 쳄버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한 경력이 있다. 2012년 귀국해 단국대와 중앙대에서 오케스트라를 지도하고 성남시립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 진주시립교향악단 등을 지휘했다.

협연하는 피아니스트 박종화는 12세 때 일본 마이니치 음악 콩쿠르 1위 수상을 비롯해 퀸 엘리자베스 국제 피아노 콩쿠르 최연소 입상 및 최우수 연주자 상을 받은 경력이 있다. 2007년 서울대 음대 교수로 부임하고 본격적인 국내 활동은 첫 앨범 <HEROES>발표 및 전국 5개 도시 리사이틀로 시작했다. 도시 재생 예술 프로젝트 <달려라 피아노>의 예술감독으로 음악 예술의 확산에 주력하고 있기도 하다.

1월 21일 토요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한국철도공사 주최 및 ㈜마스트미디어의 주관 아래 전석 초대로 이루어진다.

 

공연 문의 : 02-541-2512
공연 정보 : http://www.sac.or.kr/program/schedule/view.jsp?seq=31209&s_date=20170112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ㆍ사진 | 기획사 제공

오늘의 책

탐식의 시대, 식(食)의 본질을 묻다

'생'의 음식을 찾아 이방의 도시를 떠돈 2년간의 기록. 저자는 음식 찌꺼기, 감옥의 식사, 구호 식품 등 전쟁과 빈곤의 현장에서 마주친 애절한 음식을 함께 먹고, 먹는 것을 둘러싼 저마다의 사연과 기억을 나눠 받는다. 먹는 행위를 통해 '삶의 근원'에 대해 생각한다.

우리를 담대하게 하는 빨간 시어들

임솔아 시인의 첫 번째 시집. 모든 차별과 폭력에 반대한다는 시인의 다짐과 이 시집은 꼭 닮았다. 폭력이 난무하는 세계에서 더 이상 착한 사람으로 남기를 거부하고, 부식되어 상처 입은 자신을 대면하는 젊은 시인의 빨간 언어가 날카롭고 뜨겁다.

기발하고 단순하게 본질을 짚어내다

『위험한 과학책』의 저자 랜들 먼로가 다시 한번 난해하고 복잡한 과학을 대중의 눈높이에 가져다 놓는다. 스마트폰, 비행기, 태양 등 갖가지 사물과 개념을 쉬운 단어들로 공들여 해체했고, 정교하고 아름다운 그림과 특유의 유머로 눈 돌릴 틈을 주지 않는다.

불확실성을 돌파하는 투자 내비게이션

한국경제는 일본을 닮아갈 것이다? 인구가 줄고, 베이비 붐 세대가 은퇴하면 자산 시장이 붕괴한다? 2016 가장 신뢰받는 애널리스로 선정된 홍춘욱 박사의 명쾌한 시장 진단과 투자 전략. 절벽 공포를 걷어내는 전망을 바탕으로, 저금리 시대에도 가능한 투자 방법을 제시한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화제의 공연
KALIOP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