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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심포니, 기적을 울리다

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 2017 신년음악회
1월 21일 토요일 오후2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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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KSO)는 2012년 1월 창단 이래 매년 전국민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음악인들로 구성된 음악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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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KSO)는 2012년 1월 창단 이래 매년 전국민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음악인들로 구성된 음악단체이다. 2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 각기 다른 직업군, 다양한 지역의 단원이 모여 하모니를 이루어낸다.


2016년 3월 제2대 지수한 음악감독 겸 지휘자를 비롯해 신선이 악장(제1바이올린), 수석진인 한은희(제2바이올린), 한연숙(비올라), 김영지(첼로) 등으로 구성해 실력 향상을 도모하는 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매월 서울역, 용산역, 부산역 등 전국 역사와 전문 공연장에서 다양한 연주회를 여는 오케스트라이기도 하다.


지휘를 맡은 지수한 지휘자는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유럽에서 모짜르테움 오케스트라, 부르크너 오케스트라, 슈투트가르트 쳄버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한 경력이 있다. 2012년 귀국해 단국대와 중앙대에서 오케스트라를 지도하고 성남시립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 진주시립교향악단 등을 지휘했다.

협연하는 피아니스트 박종화는 12세 때 일본 마이니치 음악 콩쿠르 1위 수상을 비롯해 퀸 엘리자베스 국제 피아노 콩쿠르 최연소 입상 및 최우수 연주자 상을 받은 경력이 있다. 2007년 서울대 음대 교수로 부임하고 본격적인 국내 활동은 첫 앨범 <HEROES>발표 및 전국 5개 도시 리사이틀로 시작했다. 도시 재생 예술 프로젝트 <달려라 피아노>의 예술감독으로 음악 예술의 확산에 주력하고 있기도 하다.

1월 21일 토요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한국철도공사 주최 및 ㈜마스트미디어의 주관 아래 전석 초대로 이루어진다.

 

공연 문의 : 02-541-2512
공연 정보 : http://www.sac.or.kr/program/schedule/view.jsp?seq=31209&s_date=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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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ㆍ사진 | 기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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