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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현실적인 영화,<더 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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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모르는 흑인 노숙자를 구할 것인가, 아니면 죽도록 놔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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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지 콜렉션 : 블루레이 유니버셜
사상 최저 실업률과 범죄율 단 1%의 미국, 완벽한 모습 뒤엔 매년 단 하루, 12시간동안 살인은 물론 어떤 범죄도 허용되는 ‘퍼지 데이’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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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ㆍ사진 | 김보통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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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부른 여덟 인물, 근대의 문을 열다

중세 말과 근대 초, 유럽 세계를 살았던 사람들의 삶을 통해 재구성한 서양근대사. 서양사학자 주경철 교수가 잔 다르크부터 마르틴 루터까지, 역사에 의미 있는 족적을 남긴 여덟 인물의 내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드라마틱한 역사의 장면들을 포착해낸다.

선거는 끝이 아니다, 시작이다

투표만 하고 나면 우리의 할 일은 끝난 걸까? 사람들은 민주주의가 결코 파괴되는 일은 없을 거라고 믿지만, 모든 권력은 타락할 수 있고, 독재자로 전락할 수 있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권력을 감시하고, 제도를 수호할 수 있는 시민의 20가지 매뉴얼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훗날 대단한 ‘나’보다 소중한 지금의 ‘나’

누구나 처음 가보는 길이라 어려운 게 인생이다. 어디로 갈 지 몰라 헤매고 지칠 때도 있지만 지나고 나서 보면 훌쩍 커버린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다. 제대로 살고 있는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정여울은 말한다. 완전하지 않아도 바로 지금, 당신의 모습이 가장 눈부시다고.

엄마의 말이 달라져야 아이가 변한다!

화내지 않고 키워서 세 아이 모두 일본 명문대에 보낸 저자가 ‘화내지 않는 육아’ 노하우를 담은 책. 아이에게 상처 주고 후회하지 않도록, 엄마가 화날 때 사용해야 할 현명한 말 사용법에 대해 다루며 화내지 않는 육아의 궁극적 목표는 ‘엄마와 아이 모두의 행복’이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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