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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북 페스티벌, 문학을 질문하고 과학을 상상하다

9월 29일 제 12회 서울와우북페스티벌 개막
홍익대학교 앞 주차장 거리 및 갤러리 등에서 다채로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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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축제에는 ‘질문하는 문학, 상상하는 과학’이라는 주제답게 알파고 이후 ‘인간과 기술 발전’에 높아진 대중의 관심을 반영한 강연과 SF(Science Fiction) 작가와의 만남 등이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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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회 서울와우북페스티벌이 9월 26일부터 닷새간 열린다. 국내 최초로 시작되었던 북페스티벌인 만큼 출판사 거리 도서전, 작가 북토크, 전시, 어린이책 놀이터 등 풍부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질문하는 문학, 상상하는 과학’이라는 주제답게 알파고 이후 ‘인간과 기술 발전’에 높아진 대중의 관심을 반영한 강연과 SF(Science Fiction) 작가와의 만남 등이 준비된다.


작년 신인 작가와 출판사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했던 ‘상상만발 책그림전’ 공모전은 올해 페스티벌에도 계속된다. 작년에는 2명의 신진 작가가 공모전을 통해 『우주에서 온 초대장』, 『곰곰아, 괜찮아?』등의 결과물을 낸 바 있다. 9월 10일부터 네이버 콘텐츠 창작자 포트폴리오 서비스인 그라폴리오 챌린지를 통해 참가뿐 아니라 참가작들을 구경하고 직접 작품 추천에 참여할 수 있다.


‘상상만발 책그림전’은 8월 29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수상한 작가의 작품은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와우상상만찬>에서 더미북이 전시된다. 수상자는 총 7명이 뽑일 예정이며 상금은 각 100만원이다. 지원자는 네이버 그라폴리오 챌린지(http://www.grafolio.com/challenge/113)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행사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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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문의

▶ 사단법인 와우책문화예술센터 홈페이지 (http://wowbookf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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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널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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