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와우북 페스티벌, 문학을 질문하고 과학을 상상하다

9월 29일 제 12회 서울와우북페스티벌 개막
홍익대학교 앞 주차장 거리 및 갤러리 등에서 다채로운 행사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특히 이번 축제에는 ‘질문하는 문학, 상상하는 과학’이라는 주제답게 알파고 이후 ‘인간과 기술 발전’에 높아진 대중의 관심을 반영한 강연과 SF(Science Fiction) 작가와의 만남 등이 준비된다.

1.JPG

 

제 12회 서울와우북페스티벌이 9월 26일부터 닷새간 열린다. 국내 최초로 시작되었던 북페스티벌인 만큼 출판사 거리 도서전, 작가 북토크, 전시, 어린이책 놀이터 등 풍부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질문하는 문학, 상상하는 과학’이라는 주제답게 알파고 이후 ‘인간과 기술 발전’에 높아진 대중의 관심을 반영한 강연과 SF(Science Fiction) 작가와의 만남 등이 준비된다.


작년 신인 작가와 출판사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했던 ‘상상만발 책그림전’ 공모전은 올해 페스티벌에도 계속된다. 작년에는 2명의 신진 작가가 공모전을 통해 『우주에서 온 초대장』, 『곰곰아, 괜찮아?』등의 결과물을 낸 바 있다. 9월 10일부터 네이버 콘텐츠 창작자 포트폴리오 서비스인 그라폴리오 챌린지를 통해 참가뿐 아니라 참가작들을 구경하고 직접 작품 추천에 참여할 수 있다.


‘상상만발 책그림전’은 8월 29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수상한 작가의 작품은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와우상상만찬>에서 더미북이 전시된다. 수상자는 총 7명이 뽑일 예정이며 상금은 각 100만원이다. 지원자는 네이버 그라폴리오 챌린지(http://www.grafolio.com/challenge/113)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행사 구성

 

2.JPG

 

행사 문의

▶ 사단법인 와우책문화예술센터 홈페이지 (http://wowbookfest.com/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1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채널예스

채널예스는 2003년에 창간한 예스24에서 운영하는 문화웹진입니다. 작가와 배우, 뮤지션 등 국내외 문화 종사자들을 인터뷰합니다. 책, 영화, 공연, 음악, 미술, 대중문화, 여행, 패션, 교육 등 다양한 칼럼을 매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책

답사기, 드디어 서울에 입성하다!

380만 독자의 선택을 받은 독보적 시리즈,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돌아왔다. 새로 공개된 답사기에서 유홍준 교수는 서울의 5대 궁궐과 한양도성을 비롯, 도시 곳곳에 살아숨쉬는 조선의 유산들을 그만의 시각으로 읽어낸다. 또 한 편, 놓치지 말아야 할 이야기의 탄생이다.

내성적인 사람에게도 한 방이 있다

성공을 위해 무한 긍정, 과잉 노력, 셀프 마케팅을 강요 받고, 모두가 세계 최고를 꿈꾸는 시대. 저자는 오히려 절제된 말과 태도가 성공 전략이라고 역설한다. 조용히 한 발 뒤에서 영향력과 진가를 드러내면서도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삶을 지키는 법을 소개한다.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들’에 대한 의문

『편의점 인간』 무라타 사야카 신작.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를 끊임없이 의심해온 그는 독특한 상상력으로 ‘더 이상 섹스를 통해 아이를 낳지 않는 세계’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결혼과 출산, 가족이라는 '당연하게 여겨지는' 시스템에 대해 도발적인 문제를 제기한다.

지치지 않고, 나를 지키는 연습

바보 같은 실수를 한 날이면 유난히 부족해 보이는 내 모습. 잘해야 해, 변해야 해. 내면의 속삭임이 당신을 소진시키고 있지는 않은가? 지금 이대로 아무것도 변하지 않아도 좋다. 필요한 건 채찍질이 아니라 사랑하고 싶은 내 모습과 부족한 부분을 받아들일 준비니까.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