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뮤지컬 <잭더리퍼> 8월 9일 마지막 티켓 오픈

관객의 끊임없는 호평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뮤지컬 <잭더리퍼>가 오는 9일에 마지막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크기변환_잭더리퍼_3차티켓오픈.jpg

뮤지컬 <잭더리퍼>가 오는 9일에 마지막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지난달 15일 프리뷰 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린 뮤지컬 <잭더리퍼>는 1888년 런던의 화이트 채플에서 실제로 일어난 연쇄 살인 사건을 재구성한 작품으로 3년 만에 국내 공연으로 돌아왔다. 2009년 초연 및 재연을 넘어 이번 시즌 가장 완벽하다는 찬사를 받으며 기립박수와 환호 속에 매 공연을 올리고 있다.


또한 “공연의 노래, 무대, 효과, 안무, 연기 모두 정말 대단했고, 보고 또 봐도 다시 보고 싶은 뮤지컬이다. (godjuni**)”, “긴장감과 설렘, 그리고 두근거림. 정말 한 번만 보기는 아까운 작품. (meda**)”, “무대 세트, 노래, 의상 스토리, 배우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공연이에요. (jjanga01**)”, “탄탄한 스토리 흡입력 강한 배우들의 연기와 노래, 보는 순간 빨려 들어가는 매력의 뮤지컬. (wjdtnr**)” 등 끊임없이 관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뮤지컬 <잭더리퍼>는 다니엘이 쥐고 있는 사건 해결의 실마리와 앤더슨의 수사가 치밀하게 엮이며 살인사건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과 기존 공연에 참여했던 배우들의 완벽한 조화, 탄탄한 스토리와 빠른 전개, 숨막히는 반전은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주며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니엘 역의 류정한, 엄기준 카이, 앤더슨 역의 김준현, 박성환, 조성윤(조강현), 잭 역의 이창희, 테이, 먼로 역의 정의욱, 김대종, 글로리아 역의 김보경, 김예원, 폴리 역의 정단영이 출연한다.


마지막 티켓 오픈은 8월 9일 오후 2시에 각 예매처를 통해 진행되며, 10월 9일 마지막 공연 회차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뮤지컬 <잭더리퍼>는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예매하기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기획사 제공

기사와 관련된 공연

  • 뮤지컬 [잭더리퍼]
    • 부제:
    • 장르: 뮤지컬
    • 장소: 디큐브아트센터
    • 등급: 만 7세이상 관람 가 (취학아동 관람 가)
    공연정보 관람후기 한줄 기대평

오늘의 책

진부한 성공법칙 따윈 잊어버려!

공부를 잘해야만 성공할 수 있을까? 사회성이 부족하고 내성적이면, 끈기가 부족하면 성공할 수 없을까? 저자는 남들과 똑 같은 길을 가는 건 최고가 되기 위한 방법 가운데 가장 힘든 길이라고 강조하며, 나만의 방식으로 기회를 만드는 성공의 비밀을 밝힌다.

강원국 글쓰기 완결판

왜 글쓰기가 필요한가, 에 대해 저자는 투명 인간처럼 살지 않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남과 다른, 오롯이 나다운 글을 쓰기 위해서 저자가 고민해온 바를 책으로 담았다. 소재 선정, 첫 문장, 구성 등 글쓰기에 필요한 기본기는 물론, 작업 환경 등 세세한 요소도 다뤘다.

은퇴를 꿈꾸는 킬러의 파란만장한 날들

이사카 고타로의 〈킬러 시리즈〉 최신작. 집에서는 지독한 공처가지만 업계에서는 베테랑 킬러인 남자는 일을 그만두고 싶지만 여의찮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누군가로부터 습격을 받고, 위험한 사건들에 휘말리는데. 그는 과연 가족을 지키고 은퇴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흥미진진한 실제 크기 동물 탐험을 떠나자

세상에서 아주 작은 동물들은 얼마나 작고 엄청 큰 동물들은 얼마나 클까요? 북극곰의 발, 기린의 혀, 대왕오징어의 눈 등 동물의 실제 크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며, 정보 그림책의 어려움을 한 방에 날려버리고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