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이 필요해
제발 책은 제자리에 꽂으시오!
글 : 뚜루
20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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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첫 햇살파비오 볼로 저/윤병언 역 | 소담출판사
『내가 원하는 시간』으로 국내 독자들에게 첫선을 보인 소설가 파비오 볼로가 이번에는 여성의 삶과 사랑을 내밀하게 다룬 이야기를 들고 왔다. 작가는 이 소설로 여자의 심리를 누구보다 디테일하게 그려냈다는 찬사를 받으며 여성 독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누렸다. 『아침의 첫 햇살』은 불시에 찾아든 사랑과 아픔으로 인해 한 여성이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그려낸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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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 #아침의 첫 햇살
8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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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oso

2015.01.31

뚜루님! 이젠 독자와 밀당도 하실 줄 아네요 ㅎㅎㅎ 813.7-1977 이 궁금해서 다음주 칼럼이 벌써 기다려집니다.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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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em

2015.01.28

절판된 책이 도서관에 있다해서 갔다가 결국 못찾은 기억이 나네요. 두번째 다른 도서관에서 읽고왔는데 두 도서관 거리가 꽤 있어서 책보다는 그 책을 읽기위한 노력에 눈물을 훔쳤던 일이 생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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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ㅋ

2015.01.27

글씨가 넘작아 읽을때 초초!집중해야하네요.여성의 삶과 사랑을 내밀하게 다룬 이야기라니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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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첫 햇살

<파비오 볼로> 저/<윤병언>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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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

눈팅만 하던 뚜루가 2005년 10월 26일 대단한 결심을 하고 YES블로그를 시작했으며, 장문의 화려한 리뷰에 글발 현저하게 미달되던 뚜루는 ‘에라 모르겠다’ 그림으로 리뷰를 올리기 시작했다. 그러다 얼떨결에 1년을 그림으로 일상과 리뷰를 동시에 올리는 나름 부지런한 블로그 생활을 하던 중 YES 블로그 축제에서 영광스럽게도 네티즌 대상을 거머쥐는 불가사의한 일을 겪게 되었고, 급기야 채널예스에 칼럼까지 올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