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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의 카페』 은 감성치유소설 답게 아주 편하게 읽힌다. 그 동안 심각하게 꼬여있는 내 심사가 서서히 풀릴 정도로.
글 : 뚜루
20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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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의 카페프란세스크 미랄례스,카레 산토스 공저/권상미 역 | 문학동네
마법 같은 카페에 드나든 일주일 동안 이리스의 삶에 새로운 인연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동물보호소의 신문 광고를 보고 강아지를 입양하고, 그 동물보호소에서 십대 시절 짝사랑했던 올리비에르를 만난다. 카페는 원래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처럼 사라져버렸지만 이리스는 새로운 인연들과 함께 이전보다 좀더 재미있고 의미 있는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루카가 누구이고, 그렇게 힘든 시기에 그가 자신의 삶에 찾아온 이유가 무엇인지, 또 그 이상한 카페의 정체는 무엇인지 찾아나서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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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 #일요일의 카페
4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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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ㅋ

2015.02.21

『일요일의 카페』 은 감성치유소설 답게 아주 편하게 읽힌다. 그 동안 심각하게 꼬여있는 내 심사가 서서히 풀릴 정도인가요? 일본소설인줄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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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oso

2014.11.03

저는 누룽지가 같다고 생각되네요. 바닥에 가라앉아서 그 끝을 봐야 하는... 숭늉맛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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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햇살

2014.11.03

갑자기 포춘쿠키..해보고 싶어지네요..
만화의 느낌때문일까요..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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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의 카페

<프란세스크 미랄례스>,<카레 산토스> 공저/<권상미>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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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

눈팅만 하던 뚜루가 2005년 10월 26일 대단한 결심을 하고 YES블로그를 시작했으며, 장문의 화려한 리뷰에 글발 현저하게 미달되던 뚜루는 ‘에라 모르겠다’ 그림으로 리뷰를 올리기 시작했다. 그러다 얼떨결에 1년을 그림으로 일상과 리뷰를 동시에 올리는 나름 부지런한 블로그 생활을 하던 중 YES 블로그 축제에서 영광스럽게도 네티즌 대상을 거머쥐는 불가사의한 일을 겪게 되었고, 급기야 채널예스에 칼럼까지 올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