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뇌라도 섹시하게

  • 기사 RSS 구독하기
  • 최신 순
  • 인기도 순
  • 뇌섹남 그리고 엘리트의 선결 조건 [2]

    지금 대한민국은 ‘섹시한 뇌’에 사로잡혔다. 사람들은 ‘훈남’의 잘생긴 얼굴보다 ‘뇌섹남’의 논리 정연한 사고에 열광하고, 기업들은 공부 잘하는 사람보다 섹시한 뇌를 가진 스마트한 인재를 원한다. ‘섹시한 뇌’가 갖추어야 할 마지막 여섯 번째 조건은 바로 문제해결력이다.

    뇌라도섹시하게 뇌섹시대 문제해결력 등록일: 2015.11.02

  • 스마트함의 종합선물세트 [0]

    지금 대한민국은 ‘섹시한 뇌’에 사로잡혔다. 사람들은 ‘훈남’의 잘생긴 얼굴보다 ‘뇌섹남’의 논리 정연한 사고에 열광하고, 기업들은 공부 잘하는 사람보다 섹시한 뇌를 가진 스마트한 인재를 원한다. ‘섹시한 뇌’가 갖추어야 할 마지막 여섯 번째 조건은 바로 문제해결력이다.

    문제해결력 스마트 뇌라도섹시하게 등록일: 2015.10.26

  • 틀에서 벗어나 생각을 뒤집어라 [0]

    지금 대한민국은 ‘섹시한 뇌’에 사로잡혔다. 사람들은 ‘훈남’의 잘생긴 얼굴보다 ‘뇌섹남’의 논리 정연한 사고에 열광하고, 기업들은 공부 잘하는 사람보다 섹시한 뇌를 가진 스마트한 인재를 원한다. ‘섹시한 뇌’가 갖추어야 할 다섯 번째 조건은 바로 창의력이다.

    뇌라도섹시하게 창의력 생각 등록일: 2015.10.19

  • 송곳보다 날카롭게 꿰뚫는다 [1]

    지금 대한민국은 ‘섹시한 뇌’에 사로잡혔다. 사람들은 ‘훈남’의 잘생긴 얼굴보다 ‘뇌섹남’의 논리 정연한 사고에 열광하고, 기업들은 공부 잘하는 사람보다 섹시한 뇌를 가진 스마트한 인재를 원한다. ‘섹시한 뇌’가 갖추어야 할 네 번째 조건은 바로 통찰력이다.

    뇌라도섹시하게 통찰력 등록일: 2015.10.12

  • 우리 모두는 탐정이다 [0]

    지금 대한민국은 ‘섹시한 뇌’에 사로잡혔다. 사람들은 ‘훈남’의 잘생긴 얼굴보다 ‘뇌섹남’의 논리 정연한 사고에 열광하고, 기업들은 공부 잘하는 사람보다 섹시한 뇌를 가진 스마트한 인재를 원한다. ‘섹시한 뇌’가 갖추어야 할 세 번째 조건은 바로 추리력이다.

    뇌섹시대 탐정 추리력 등록일: 2015.10.05

  • 머릿속에 칼을 품어라 [0]

    지금 대한민국은 ‘섹시한 뇌’에 사로잡혔다. 사람들은 ‘훈남’의 잘생긴 얼굴보다 ‘뇌섹남’의 논리 정연한 사고에 열광하고, 기업들은 공부 잘하는 사람보다 섹시한 뇌를 가진 스마트한 인재를 원한다. ‘섹시한 뇌’가 갖추어야 할 두 번째 조건은 바로 분석력이다.

    뇌라도섹시하게 분석력 등록일: 2015.09.25

  • '생각'보다 '정보'가 먼저다 [0]

    지금 대한민국은 ‘섹시한 뇌’에 사로잡혔다. 사람들은 ‘훈남’의 잘생긴 얼굴보다 ‘뇌섹남’의 논리 정연한 사고에 열광하고, 기업들은 공부 잘하는 사람보다 섹시한 뇌를 가진 스마트한 인재를 원한다. ‘섹시한 뇌’가 갖추어야 할 첫 번째 조건은 바로 정보이해력이다.

    이시한 뇌섹시대 뇌라도섹시하게 등록일: 2015.09.21

이전 1다음

오늘의 책

클래스가 다른 SF, 테드 창 17년 만의 소설집

『당신 인생의 이야기』 이후 쓴 작품 9편을 수록한 테드 창 두 번째 소설집. 시간여행, 인공지능, 기계 보모 등의 소재에 독보적인 상상력과 예언적 통찰을 더해 삶을 향한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낯선 테크놀로지가 넘쳐나는 새로운 세상에서 인간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책 읽지 않는 디지털 문명에 던지는 경고

점점 더 인류는 디지털 기기에 시간을 빼앗기고 있다. 그럴수록 ‘깊이 읽는 능력’을 상실한다. 이해력 부족은 불통으로 이어진다. 건강한 사회를 위해 우리는 더 늦기 전에, 더 자주 책을 읽어야 한다. 책 제목처럼, 우리는 다시 책으로 가야 한다.

재미주의자 김민식 PD의 '여행'

"인생에 위기가 닥칠 때마다 나를 구해주는 3개의 요술 주머니가 있다." 영어와 글쓰기에 관한 전작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김민식PD가 가장 좋아하는 요술주머니, 여행으로 돌아왔다. 동네 뒷산부터 아프리카까지 이번에도 우리의 마음을 두드리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17년 동안 일한 매미는 어디로 떠났을까?

세계적인 작가 숀 탠의 신작 그림책. 매미는 회색 빌딩에서 인간들과 함께 17년 동안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실수 없이 일했습니다. 하지만 헌신적으로 일한 매미가 떠날 때는 파티도, 인사도 없었습니다. 갑자기 회사의 높은 층으로 올라간 매미, 무엇을 위해 오른걸까요?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