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똥글똥글하게 살고 싶어서] 예민한 나의 세계를 똥글똥글하게 만들 때까지

『똥글똥글하게 살고 싶어서』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우리는 예민해서 불행한 사람이 아니라, 예민해서 더 행복한 사람이다. (2022.01.19)


예민한 사람을 소개하는 책은 많다. 그러나, 예민함을 분석하고 극복 방법을 제시하는 여타 책들과는 달리, 『똥글똥글하게 살고 싶어서』에서는 예민함을 소개하거나 해결책을 주지 않는다. 그저 평범한 한 사람이 예민함을 친구로 받아들이고, 산전수전 다 겪은 현재의 ‘똥글똥글한 내’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보여줄 뿐이다. 책의 초반, 날카로움으로 무장한 저자의 마음이 똥글똥글하게 변화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이 책을 읽는 즐거움 중 하나이다.

예민함이 나를 괴롭게 하는 해시태그라면, 훌훌 털어내고 스스로에게 새로운 해시태그를 부여하면 된다. 새로운 해시태그는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설사 새로운 해시태그에도 예민함 한 조각이 달려올지 모르지만, 당신은 성질 고약한 사람과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을 지닌 사람이니까.



똥글똥글하게 살고 싶어서
똥글똥글하게 살고 싶어서
조혜영 저
마인드빌딩



추천기사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똥글똥글하게 살고 싶어서

<조혜영> 저13,500원(10% + 5%)

“우리는 예민해서 불행한 사람이 아니라, 예민해서 더 행복한 사람이다.” 탱탱볼처럼 탄력 있고 건강한 마음이 예민한 나의 세계를 똥글똥글하게 만들 때까지 이리저리 치이던 막내 방송작가 시절부터, 이제는 어엿한 프리랜서 작가로서 자기 몫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저자 조혜영은 평생동안 예민한 성격을 벗어나기..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오늘의 우리를 증언하는 소설들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들이 단단하게 쌓아 올린 여섯 개의 세계를 만난다. 이번 작품집에는 편혜영 작가의 대상작 「포도밭 묘지」를 비롯해, 김연수, 김애란, 정한아, 문지혁, 백수린 작가의 수상작을 실었다. 훗날 무엇보다 선명하게 오늘의 우리를 증언하게 될 소설들이다.

소설가 이기호의 연작 짧은 소설집

『눈감지 마라』에서 작가는 돈은 없고 빚은 많은, 갓 대학을 졸업한 두 청년의 삶을 조명한다. ‘눈감지 마라’ 하는 제목 아래에 모인 소설은 눈감고 싶은 현실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작품 곳곳 이기호식 유머가 살아나는 순간 이야기는 생동하고, 피어나는 웃음은 외려 쓰다.

목소리를 내는 작은 용기

올해 1학년이 된 소담이는 학교에만 가면 수업시간은 물론, 친구들 앞에서조차 도통 목소리가 나오질 않습니다. 친구들의 시선에 온몸이 따끔따끔, 가슴은 쿵쾅쿵쾅.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봤을 법한 이야기로, 목소리 작은 전국의 소담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합니다.

인생 내공이 담긴 책

MBC 공채 개그맨에서 '골목 장사의 고수'로 경제적 자유를 이룬 고명환 저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죽음의 문턱에서 시작한 '책 읽기'를 계기로 시작된 독서 습관과 독서를 통해 깨달은 생각, 장사 이야기 등 오랜 기간 꾸준히 실천해온 성공 노하우를 진솔하게 들려준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