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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특집] MZ팸, 안녕? - 요즘 핫한 콘텐츠 뉴스레터

<월간 채널예스> 2021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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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읽는 데 걸리는 시간, 5분. MZ세대를 사로잡는 뉴스레터의 비밀은 무엇일까? 취향과 재미와 진정성 다 잡은 채널예스 픽 뉴스레터. (2021.05.17)

언스플래쉬

뉴스레터 읽는 데 걸리는 시간, 5분. MZ세대를 사로잡는 뉴스레터의 비밀은 무엇일까? 취향과 재미와 진정성 다 잡은 채널예스 픽 뉴스레터. 


#ㅎ_ㅇ 

2019년 3월부터 꾸준히 발행 중인 뉴스레터로 개인 제작자 서해인의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됐다. ‘지난 10일 동안의 콘텐츠 로그’, ‘지난 10일 동안 가장 좋았던 것들’, ‘다음 10일 동안 기다려지는 것들’ 등 고정 코너에 제작자의 취향으로 큐레이션한 주목할 콘텐츠를 차곡차곡 넣어 10일 간격으로 발송한다.

www.contentslog.com/letter


에그 브렉(Egg Break)

월간지 에디터 출신의 발행자가 새로 나온 책 중 3~5권을 추천한다. 추천 신간마다 ‘같이 보면 좋은 콘텐츠’라는 친절한 가이드가 따라붙고, 2주에 한 번 ‘행복한 순간들의 신간 소설을 소개합니다’라는 ‘행신소’ 코너가 더해진다. ‘우리가 발견한 책’이라는 오픈 코너는 독자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자발적 독서 클럽. 편집자들의 필독 레터로 꼽힌다는 후문이다. 매주 금요일 12시 발행.

www.notion.so/Egg-Break-s-house-815443c0520541e1a775f0441db9bcfa


부딩(booding)

‘부동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 목표인 뉴스레터. 특히 난해한 부동산 용어와 뉴스 속에서 길을 잃고 소외된 MZ세대가 타깃이다. 내게 직접적인 혜택을 주는 부동산 정책부터 당장의 세입자와 실수요자에게 도움이 되는 부동산 정보를 가장 쉬운 언어로 정리해 전달한다. 매주 월, 목요일 아침에 받아볼 수 있다.

www.booding.co


까탈로그

제품 리뷰 전문 미디어 <디에디트>가 발행하는 뉴스레터. ‘까탈로그’는 ‘디에디트의 깐깐한 에디터들이 까다롭게 고른 취향 뉴스레터’라는 의미로, 지난해 5월 창간했다. 매주 금요일 아침 8시에 발송되는 레터에는 다양한 신제품 소개와 리뷰는 물론 독자의 쇼핑 취향을 높여줄 트렌드 아이템까지 조언한다.  

the-edit.co.kr/newsletter


밑미(Meet me)

나의 행복, 나의 고민, 나의 성장을 위해 전문 카운슬러와 함께하는 서비스 플랫폼 ‘밑미’에서 발행한다. 마음 근육을 키우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플랫폼답게, 자신의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전문가들의 글과 인터뷰, 마인드풀니스, 리추얼 노하우 등이 담겨 있다. 답장을 통해 심리 전문가에게 고민 상담도 신청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 발행. 

nicetomeetme.kr


쏠트-호(SALT-HO)

‘트렌드 파도에 묻힌 당신을 위한 구조선, 쏠쏠한 트렌드 항해, 쏠트-호’라는 헤드라인을 달고 매주 목요일 오전 8시에 발송되는 뉴스레터. 디자인, 예술, 건축, 리빙, 마케팅, 브랜딩 등 밑줄 긋기 좋은 트렌드 소식을 담았다. 매월 160개 기사, 매일 100여 개 콘텐츠를 제작하는 디자인프레스가 제작 발행한다.  

mailchi.mp/b8843ed77ecd/saltho_subscription


업클(upcle)

‘5분 만에 하루가 보입니다.’ 하루를 마감하는 매일 저녁 6시에 발행하는 ‘석간’ 뉴스레터. 정치, 사회, 국제, 문화, 경제 다섯 가지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를 골라 짧고 알차게 브리핑한다. 해석이 더 필요한 뉴스의 경우 ‘Q&A’를 통해 심도를 더하고, 팩트 체크가 필요한 부분은 해당 이슈를 다룬 각각의 기사로 연결한다. 

upcle.me


빵슐랭 가이드

SNS에서 빵 계정을 운영하던 현직 기자가 매주 수요일 전해주는 ‘빵빵’한 뉴스레터다. 발품 팔아 축적한 ‘빵지 순례’ 데이터를 활용해 소문난 빵집의 시그너처 메뉴와 이용 꿀팁, 지역별 브레드 맵까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빵의 유래와 역사 공부는 덤. 최근에는 배달 가능한 빵집 정보도 발 빠르게 소개한 바 있다.   

breadguid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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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문일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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