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YES24, 스튜디오 지브리의 첫 3D 애니메이션 <아야와 마녀> 성우 챌린지 진행

스튜디오 지브리 최초 3D 애니메이션 <아야와 마녀> 등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성우챌린지 참여 시 참여자 전원 YES24 3천원 상품권, 최종 선발 1인에게는 주인공 ‘아야’역할 더빙 기회와 성우료 300만 원(2021.04.07)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가 스튜디오 지브리의 첫 FULL 3D 애니메이션 <아야와 마녀> 성우 챌린지를 진행한다. <아야와 마녀>는 스튜디오 지브리 최초의 칸 영화제 초청작이며, 국내에서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 중 최대 관객 수를 기록한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작가 다이애나 윈 존스 원작의 화제작이다. 

<아야와 마녀> 의 주인공 ‘아야’는 개성 넘치고 호기심이 많은 10살 소녀이다. 보육원에서 자란 아야가 마법을 배우는 조건으로 마녀 벨라 야가의 집에서 조수로 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국내에서는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성우챌린지는 YES24 홈페이지에 공개된 대본 속 주인공 ‘아야’의 대사를 녹음하거나 녹화하여, 필수 해시태그인 ‘#아야와마녀성우챌린지’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면 참여할 수 있다. 4월 16일까지 접수된 응모작 중 심사를 거쳐 50인을 선발하고, 이들에게는 비대면 미션이 추가 진행된다. 이 단계에서 선발된 10인은 차후 ‘대원방송’ 성우 녹음실에서 실전 테스트를 거치게 된다. 

이희승 예스24 마케팅본부장은 “착하고 다정한 보통의 애니매이션 캐릭터와는 사뭇 다른, 개성이 넘치는 ‘아야’의 매력을 살릴 수 있는 많은 목소리를 기대한다”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제한된 시기에 고객들이 좀 더 능동적으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야와 마녀> 성우챌린지에 최종 선발되는 1인에게는 주인공 캐릭터인 ‘아야’ 역할의 더빙 기회와 성우료 3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2~10등에게는 각각 참여료 30만원, 11~50등에는 영화예매권 2장과 예스24 굿즈가 증정되며, 모든 참여자에게는 YES24 3천원 상품권이 지급된다. 


 스튜디오 지브리 첫 3D 애니메이션 <아야와 마녀> 성우챌린지



추천기사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예스24

1999년 4월 1일, 국내 최초 인터넷서점으로 출발하여 시장을 선도해온 예스24는 도서를 기반으로 e북, 음반 및 DVD, e-러닝, 공연, 영화예매 등 각종 문화상품과 채널예스와 블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책

스티븐 킹이 그린 현대인의 일그러진 자화상

스티븐 킹이 ‘리처드 바크만’의 이름으로 발표한 소설 중 하나. 이야기는 고속도로 공사 계획 때문에 자신의 터전과 가정을 잃게 된 한 남자가 분노로 파멸에 이르는 과정을 담아내며, 거대 자본의 이익 논리 앞에서 무력해지고 마는 개인의 모습, 현대인의 심리를 밀도 있게 그린다.

세계 최고 혁신 전문가가 발견한 변곡점의 시그널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넷플릭스, 애플… 세계적인 혁신 기업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변곡점을 빨리 발견하고 그에 맞춰 비즈니스 모델에 변화를 일으켜 시장을 장악했다는 점이다. 세계 최고의 혁신 전문가이자 컬럼비아 비즈니스 스쿨 교수가 쓴, 변곡점의 모든 것을 다룬 책.

인생은 뇌에 달렸다

청중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난 강연으로 뇌과학을 알려온 김대수 카이스트 교수가 쓴 책. 뇌를 이해하면 인생을 주체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세계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욕망을 조절하여, 창의적으로 세상을 즐기는 데 뇌과학이 힘을 준다. 구체적인 해법이 책 속에 담겼다.

뮤지션 유희열과 함께 걷는 밤 산책

뮤지션 유희열이 서울의 동네 구석구석을 걸으며 마음 속에 들어온 풍경을 글로 담아냈다. 천천히 밤을 걸으며 우연히 마주친 순간은 지난 추억을 떠오르게 하고, 친한 친구를 생각나게 한다. 시원한 밤 공기가 더욱 그리운, 지금 이 계절에 어울리는 유희열의 심야 산책 에세이.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3